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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총리 중미기업가대화화의에 참석한 미국 대표 접견
//hljxinwen.dbw.cn  2019-09-11 09:53:00

  (흑룡강신문=하얼빈) 리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는 지난 10일 오후 중남해 자광각에서 중미기업가대화회의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미국 대표를 접견했다.

  미국 상공기업계와 전 고위당국자 대표들은 중미경제무역관계 등과 관련해 견해와 제언을 이야기했다. 리극강 총리는 그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교류를 진행했다.

  리극강 총리는 올해는 중미 수교 40주년이며 40년동안 양국은 경제무역관계가 꾸준히 발전하여 호혜상생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리극강 총리는 중미 양국은 각기 세계 최대의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으로 양국간에는 광범한 공동이익이 있기때문에 양자는 응당 양국 수반이 달성한 공감대에 따라 평등과 상호존중을 원칙으로 구동존이하고 양자 모두 수용할수 있는 의견상이의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은 이미 제조업을 전면적으로 개방했으며 서비스업 개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중국의 광활한 시장이 있기에 미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 기업들이 중국과의 경제무역과 투자, 협력을 늘려 호혜상생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표했다.

  미국측 대표는 간담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오랜 기간 미중관계의 발전에 참여하고 그 과정을 보아왔으며 중국에서 적극 업무를 펼치고 대 중국 투자를 늘렸으며 긴 기간동안 협력의 기회를 찾아온 기업들이라고 말했다.

  그들은 양국의 경제무역협상이 적극적인 진척을 거두고 양국이 조속히 협의를 달성하기를 희망하며 양자가 반드시 미중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하는 방도를 찾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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