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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로 악을 미화하지 말고, 이기심으로 홍콩을 납치하지 말아야"
//hljxinwen.dbw.cn  2019-09-10 10:01:13

  (흑룡강신문=하얼빈) 폭력 행위가 매일 수백만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홍콩 교통의 명맥을 타겟으로 할 때, 폭도들은 이미 전 시민을 납치해 자신들의 이기심 위에 올려놓았다. 현재, 그 어떤 핑계도 이 악행을 미화할 수 없고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홍콩 사회는 더욱 크고 무거운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폭도들의 행위는 이미 평화적으로 요구를 제기하는 것과는 무관하며 난폭한 기운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증오과 불만을 표출할 목표를 찾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지하철 시설을 파괴하고 번화가에서 불을 지르는 등 각종 행위는 이들의 광기와 무지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타인의 수요와 권리를 완전히 무시하는 무서운 속내를 드러낸 것이다. 현재 이들은 사회의 안녕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소임에 틀림없다.

  놀랍게도 홍콩 사회의 일부 사람들은 여전히 폭력에 대해 극도로 용인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고 폭도들과 절교할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사실, 이는 폭도들의 횡포를 조장해 그들을 지지하거나 받아들이는 이른바 ‘항쟁’으로 착각하게 만들었고 자기미화의 환상 속에 살게 했다. 홍콩을 사랑하는 ‘침묵하는 대다수들’은 이제 나서서 폭력에 대해 큰 소리로 ‘NO’라고 분명히 외쳐야 할 때가 됐다.

  법치는 선명해야 하고 사회는 안정돼야 한다. 모든 사람은 혼란스럽고 질서 없는 홍콩을 원하지 않는다. 현재, 특별행정구 정부는 이미 사회 각계각층과의 대화를 통해 사회적 곤경을 해결하고자 하고 있다. 각각의 이성적인 홍콩인은 폭력이 온갖 구호의 엄호 아래 또다시 거리를 장악하고 또 한 번 이 땅에 사는 무고한 사람들을 다치게 하는 것보다 건설적인 틀 아래서 홍콩을 위해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중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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