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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국소수민족전통체육경기대회 개막
//hljxinwen.dbw.cn  2019-09-09 10:05:00
 
 

  (흑룡강신문=하얼빈) 제11회 전국소수민족전통체육경기대회가 9월8일 저녁 8시 하남성 정주시 올림픽체육센터에서 개막했다.

  4년에 한번씩 열리는 전국소수민족전통체육경기대회는 우리나라에서 규격이 가장 높고 규모가 가장 크며 가장 주목 받는 종합성 민족전통체육대회이다.

  하남성 정주시에서 열리는 이번 소수민족전통체육경기대회는 “중화민족공동체인식”을 주선으로 하고 “민족단결과 대중체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대회는 17가지 경기종목과 100여가지 공연종목으로  9일간 지속되며 16일 페막된다.

  전국 31개 성과 자치구, 직할시, 신강생산건설병퇀, 중국인민해방군, 대만소수민족 소속의 7009명 프로선수들이 34개 대표단을 결성해 이번 민족체육경기대회에 출전한다.

  길림성은 196명 선수 외 관계자, 감독까지 총 286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이번 체육경기대회에 파견하였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50명이나 더 많은 셈이다. 널뛰기, 그네, 씨름 등 우리민족의 특색 전통 종목 뿐만아니라 여러 민족과 함께 하는 룡주 등 단체 종목에 참가해 민족 대단합을 선보일 계획이다.

  

  대회 경기 휴식일인 9월 12일에는 각 대표단의 여러 민족 선수, 공연자들이 함께 민족대축제(民族大联欢)를 펼쳐 상호 료해와 학습, 교류를 한층 추진할 계획이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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