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흑룡강
수화시‘장려한 70년, 분투의 새시대’ 소식공개회 열려
//hljxinwen.dbw.cn  2019-08-14 09:38:51

  (흑룡강신문=하얼빈) 박해연 기자 = 중공 흑룡강성위 선전부, 흑룡강성 인민정부 신문판공실에서 조직한 흑룡강성 ‘장려한 70년, 분투의 새시대(壮丽70年·奋斗新时代)’ 새중국 창립 70주년 주제 시리즈 소식공개회가 흑룡강성방송국에서 열렸다. 수화시는 8월 13일 오전 10시에 소식공개회를 소집했다.

  ‘금산은산리념을 실행하고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는 수화발전을 추동하자’라는 주제로 곡민(曲敏) 수화시위 서기와 장자림(张子林) 수화시 부서기 겸 시장이 수화시의 경제 사회 발전상황을 소개하고 매체와 대중이 관심하는 문제에 대해 답변을 했다.오래된 도시이면서도 현대적인 발전을 가져오고 있는 수화시는 농업도시이면서도 공업발전의 길을 향해 힘차게 달리고 있다. 송원평원 복지에 자리한 수화시는 한지 흑토의 핵심지역에 자리한 우세를 빌어 농업을 크게 발전시켜왔으며 량곡 최고 총생산량은 150억 킬로그램에 달하기도 했다. 유기농 식품의 재배면적도 총 재배면적의 43.4%를 점하고 있다.

  수화시의 공업은 무에서 유를 일구어냈고 작은 규모에서 점차 큰 규모로 발전해 오고 있다. 수화시 규모이상 공업의 부가가치는 전성 성장폭을 넘어서 앞자리를 달리기도 했고 공업이 경제성장을 이끄는 공헌도가 51.2%를 점하고 있다.

  수화시의 경제사회발전을 건국초에 비해 천지개벽의 변화를 보이고 있다. 경제총량은 1359억 6000만원으로 건국초기에 비해 146배 늘어났고 지역재정소득은 건국초의 수백여만원에서 현재 60억원대를 뛰어 넘었다. 도농주민 일인당 가처분소득은 건국초기의 100원을 못미치는 상태에서 현재 2만 5000원과 1만 4000원에 달한다. 전시 6개 빈곤현도 현재 4개 지역에서 빈곤모자를 벗었으며 나머지 두 지역도 올해 빈곤 모자를 벗을 것으로 보인다.


· 중국 외교부, 홍콩 사무 개입 즉각 중단할 것 미국에 촉구
· 태풍 "레끼마"로 897만명 피해
· 올해 1-7월 중국 외자유치액 동기대비 7.3% 성장
· [국제논평] 제로섬 사유는 자타에 해가 되는 일
· 과도한 낮잠, “치매 있다” 알리는 신호(연구)
· 대학생 상해디즈니랜드 고소, '외부음식 반입금지' 무효 청구
· 미국인에게 꼭 필요한 11가지 중국제품은?
· 나는 ‘인맥 거지’다
· 70년래 중국 농촌 주민 인구당 가처분 소득 실제 40배 성장
· 상반기 중국 온라인 소매액 17.8% 성장
제2기 국제 샤브샤브 식품산업회 중경서 열려
몽골 공연단, 중국 관객에게 승마 ...
‘다시 걷는 장정길’ 위의 홍색문...
중국 구이저우 츠수이, 천개의 폭포...
동영상
어르신들의 행복한 보금자리 마련
【미수다 제77회】ㅣ오늘은 세계 에...
【미수다 제76회】택배아저씨는 요...
【미수다 제75회】ㅣ야~야~야~야~ ...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