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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공항, ‘연길-장백산’ 항로 회복
//hljxinwen.dbw.cn  2019-08-14 08:56:03

  (흑룡강신문=하얼빈)  한때 중단됐던 ‘연길-장백산’ 항로가 10일부터 운항을 회복했다.

  2009년에 개통된 ‘연길-장백산’ 항로는 현재까지 연길시와 장백산을 오가는 가장 편리하고 빠른 교통 방식이다. 특히 저렴한 가격을 매력으로 내세우며 관광객들로부터 ‘공중버스’라는 애칭으로 불리워왔으나 해당 항로의 운항을 책임졌던 행복항공유한책임회사의 기획전략 변동으로 올해 3월 28일부터 중단됐다. 이에 연길공항은 행복항공회사측과 몇달간의 반복적인 소통을 거쳐 해당 항로를 다시 회복하기로 협의를 이끌어냈다.

  해당 항로는 10일부터 매일 한번씩 왕복 운행한다. ‘JR1579 항공편’은 15시 5분에 장백산공항에서 떠나 15시 45분에 연길공항에 도착하며 ‘JR1580 항공편’은 16시 15분에 연길공항에서 떠나 16시 50분에 장백산공항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대략 40분정도이다.

  한편 연길공항에서는 항로 회복 기념으로 한동안 인당 편도가격을 최저 156원에서 시작하는 등 할인정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혀 여름철 장백산 유람을 계획하고 있는 관광객들에게 최적의 출행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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