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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신장과 서방 언론이 보도한 신장은 완전 다르다”
//hljxinwen.dbw.cn  2019-08-13 09:10:00

신화사 기자의 인터뷰를 받고 있는 투치 아코치 터키 ‘aydınlık‘ 신문 사장.

  투치 아코치 터키 aydınlık 신문 사장 인터뷰

  (흑룡강신문=하얼빈) 투치 아코치 터키 ‘aydınlık‘ 신문 사장이 최근 이스탄불에서 신화사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올해 7월, 본인이 다른 국가 기자와 함께 중국 신장(新疆) 여러 지방을 다녀오면서 “내가 본 신장은 서방 언론이 보도한 상황과 완전 다르다”고 말했다.

  7월 14-22일, 중국 국무원신문판공실이 주최한 ‘실크로드 경제벨트 핵심구역 탐방’을 주제로 한 내외신 프레스 투어가 신장에서 진행되었다. 아코치 사장은 중국, 미국, 러시아, 이탈리아,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이란 등 나라 기자와 함께 신장 여러 곳을 다니며 신장 각 민족 군중들과 얼굴을 마주한 심도 있는 취재와 교류를 진행했다.

  아코치 사장은 신장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화목한 분위기였고 현지 민중들은 평화를 선호했으며 이번 신장 투어 기간 본인은 기타 국가 기자들과 함께 신장 도시의 거리에서 자유롭게 다니며 현지인들과 편한 대화를 하고 허톈(和田) 지역의 한 가정도 방문했으며 현지인들이 편안히 살면서 즐겁게 일하고 있고 화기애애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아코치 사장은 신장 대중들의 생활이 출퇴근만 있는 것이 아니라 퇴근하고 나서 가족들과 함께 야시장을 구경하거나 외식하고 오락활동을 하는 등 ‘진정한 사회활동’을 즐기고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그는 또 많은 사람이 악기를 다루고 길거리에서 춤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많이 보았다.

  아코치 사장은 본인과 일행이 우루무치(烏魯木齊), 허톈(和田), 아커쑤(阿克蘇) 등 지방을 방문했고 현지 일부 개발 프로젝트의 진전 현황도 소개받았으며 “중국 중앙정부가 신장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현지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온건하게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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