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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중국조선족어린이 동요콩클 연길서
//hljxinwen.dbw.cn  2019-08-07 10:58:00

  (흑룡강신문=하얼빈)류설화 기자=중앙인민방송국 조선어부와 연변라지오방송 뉴스종합채널에서 공동 주최한 새 중국 창건 70돐 기념 제24회 중국조선족어린이 동요콩클 본선이 일전 연변라지오텔레비전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지난달 26일에 있은 예선에 개인전 선수 98명과 단체전 10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본선에는 개인전 선수 25명과 단체전 5개 팀이 진출해 연변동요를 불렀다.

  팽팽한 대결 끝에 개인전 대상에 연길시중앙소학교의 전예은, 금상에 리림나, 최권우, 전소희, 김은경, 은상에 정우성, 림유성, 리희주, 김은정, 동상에 강나현, 김시연, 최은지, 김미진, 허윤정, 지현준이 수상했다. 단체전에서는 연변대학사범분원부속소학교 15인창이 금상을 받아안았다.

  중국조선족어린이 동요콩클은 민족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후대들에게 민족의 얼을 심어주고 민족문화를 지키고 이어나가기 위해 펼치는 행사이다. 올해는 새 중국 창건 7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면서 조국과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행복한 생활을 노래하고 희망찬 래일을 기약하는 동요 대축제로 승격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동요콩클은 우리 민족 후대들의 성장에 관심을 기울이는 지성인과 기업인들의 후원으로 1994년부터 20여년간 이어져왔고 조선족사회에서 영향력 있는 청소년 이벤트행사로 자리매김했다.

  현재까지 동요콩클에는 연변 주 8개 현, 시 유치원 어린이와 소학교 학생은 물론, 동북3성 조선족 집거지와 북경, 장사 등 곳의 도합 2000팀(명)이 참가했으며 행사는 우리 민족 동요 발전을 추진하고 다양한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교류를 증진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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