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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75토끼, 76용, 건우 3개 모임 친목운동회 개최
//hljxinwen.dbw.cn  2019-07-19 10:45:00

 손에 손잡고 축구경기에 나가는 장면

  (흑룡강신문=칭다오)이계옥 특약기자=칭다오에는 해마다 화창한 봄날부터 서늘한 가을에 이르기까지 경합위주의 운동을 선호하는 젊은층들이 각 띠별, 팀별, 향우회별 운동회를 자주 조직하며 남다른 활약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7월 15일, 칭다오시 75토끼(智慧兔), 76용우(龙羽), 건우(健友) 등 3개 배드민턴 동호모임은 청양구 허우타오린 운동장에서 신명난 운동회를 개최했다.

  배드민턴이라는 공동한 애호를 가진 동아리친구 120여 명이 참가한 이날 운동대회는 건전한 운동을 통해 팀별, 선후배 간 우의를 돈독히 하며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취지하에 조직된 것이다.

  75토끼띠 김봉길 팀장과 76용띠 박홍일 팀장의 인사말에 이어 건우배드민턴팀 이성호 팀장이 경기규칙을 설명했다.

  김봉길 팀장은 “우리 만남을 소중히 하고 승패 여부를 떠나 부상 입는 사람 없이 서로 배려하고 함께 기분 좋게 즐거운 하루를 보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회는 계주, 다리 묶고 달리기, 줄다리기, 축구, 배구 등 순으로 세팀 간 치렬한 경기를 펼쳤다. 잘 뛰는 사람만 선수로 나가는 것이 아닌 모든 팀원이 전부 참여하는 운동회로 서로 간의 배려심, 협동심을 보여주며 하나로 똘똘 뭉치는 화합의 장을 펼쳤다. 회원들은 경기 제반 규정을 잘 준수하며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잘 발휘하여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었다.

  “잘한다 잘한다, 우리 선수 잘한다”

  각 팀별 응원단도 격려와 박수를 아끼지 않았으며 특별히 75지혜토끼팀에서는 북과 쟁이까지 두드리며 응원했다.

  제일 마지막 경기 종목인 배구경기에서는 손에 땀을 쥐고 보는 아짜아짜한 장면에 응원단들은 “조금만 더 침착하자”, “하나만 더 넣자” 하면서 선수들을 격려했다.

  경기 결과 다리 묶고 달리기에서는 토끼팀이 우승, 건우팀이 준우승을 했고, 줄다리기에서는 용우팀이 우승, 건우팀이 준우승을 따냈다. 남녀혼복축구에서는 건우팀이 우승, 토끼팀이 준우승을, 배구경기에서는 토끼팀이 우승, 건우가 준우승을 했다. 각종 경기 종합합산 결과 토끼팀과 건우팀이 공동 1위를 하고 룡우팀이 2위를 했다.

  이날 운동회 총화와 시상식은 청양구 황관 플러스에서 진행되었다.

  시상식에서는 성적별 상금을 발급한 외 개인별 상금도 전달했다.

  줄다리기 경기에서 최고의 마력을 낸 4명 선수에게는 75토끼팀 김봉길 팀장이 666원 훙보를 선물하고, 축구경기에서 건우팀의 최고 득점왕 김홍화 선수에게 박홍일 (76용우팀) 팀장과 이성호(건우팀) 팀장이 각각 555위안 훙보를 선물했다. 또한 배구시합에서 스파이커(扣球)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최영(75토끼) 선수에게 용띠축구팀 팀장 윤강씨가 888원 훙보를 주며 격려했다.

  이날 팀원들은 일상에서의 모든 피로를 떨쳐 버리고 신나는 스포츠경기로 즐거움과 행복을 배로 만끽했다.

  이날 운동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75토끼팀 김봉길씨와 76용띠팀 윤강씨가 각각 1000위안 협찬하고, 76용띠에 박홍일씨가 목걸이형 미니선풍기 30개, 건우팀 이성호 팀장이 처음처럼 광천수 10박스를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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