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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성 계림조선족향 녀향장의 연변취경길
//hljxinwen.dbw.cn  2019-07-11 10:44:57

  (흑룡강신문=하얼빈) 위챗공식계정《朝闻今日》를 통해 길림신문사의 대형구술시리즈 ‘문화를 말하다'(김희관 편)를 보고 불원천리 시리즈의 주인공 김희관선생을 찾아온 흑룡강성 계림향의 부향장 김화자, 농촌문화의 꿈이 이뤄지는 이 시각을 기자가 추적

  7월 7일 김희관선생을 모시고 조언을 받는 흑룡강성 계림조선족향 김화자(왼쪽)부향장

  길림신문사의 대형구술시리즈 ‘문화를 말하다'(김희관 편)가 끝나기 바쁘게 7월 7일, 흑룡강성 계서시 계동현 계림조선족향의 김화자(49세) 부향장은 근 6시간 차를 몰고 연길에 당도하여 시리즈의 주인공 김희관선생을 찾았다.

  때를 맞춰 접했던 문화시리즈

  김향장은 공식계정을 통해 길림신문의 대형구술시리즈‘문화를 말하다'를 접하면서 제10편 대형가무서사시 〈고향의 소리〉를 읽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