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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위상무위원회 지도층, 성 렴정교육기지 참관 학습
//hljxinwen.dbw.cn  2019-06-12 16:59:00

  사건을 거울로 삼고 경계심 가지고 최저선 지키며

  정치본색 영원히 간직하여 청렴결백 모범 되여야

  (흑룡강신문=하얼빈) 성위서기이며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인 장경위가 10일 오전 성위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이끌고 성 렴정교육기지를 찾아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교육활동을 전개하였다. 장경위는 습근평 총서기가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자’ 주제교양업무회에서 한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당중앙의 전략 배치를 견결히 관철 실행하여, 기률을 어기고 법을 위반한 사건의 교훈을 깊이 받아드리고 경외를 알고 경계심과 두려움을 가지며 최저선을 지키고 공산당원의 정치본색을 영원히 간직하며 청렴결백의 모범으로 되여 깨끗하고 공정한 정치 생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위상무위원회 지도성원들이 성 렴정교육기지를 참관 학습하고 있다.

  성 렴정교육기지는 성 기률위원회와 감찰위원회가 전성 당원과 지도간부에 대해 렴정교육을 전개하는 중요한 장소이다.

  장경위 등 일행은 먼저 1층의 전시홀에서 ‘반부패 투쟁의 압도적인 승리를 공고화시키고 발전시켜야’ 주제 영상을 보고 나서 반부패의 길 전시홀로 이동하여 ‘부패 반대 청렴 제창’등 해설을 들었다. 장경위는 부패를 징벌하는 고압적인 자세를 시종 유지하고 소극적이고 부패한 현상과 견결히 투쟁하며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종심으로 발전하도록 확고부동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경각성을 불러일으키는 교육전시홀은 18차 당대회이후 전국과 우리성에서 조사 처리한 전형적인 부패사건을 체계적으로 전시하였다. 장경위는 반부패투쟁에서 거둔 성과를 꾸준히 공고화시키고 확대하여 인민대중들에게 실질적인 효과와 변화를 보여주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시범교육전시홀은 혁명 지도자, 혁명 선렬과 전형적인 인물들의 청렴 이야기를 상세하게 소개하였다. 장경위는 당의 선진성에 영향주고 당의 순결성을 약화시키는 모든 문제와 단호하게 투쟁하여 인민을 위하고 실무적이며 청렴한 정치본색을 영원히 간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활동에 참가한 지도 동지들은 경각성을 불러일으키는 교육을 통해 느낀 것이 많고 경계심도 많이 생겼다면서 앞으로 부패변질방지 방선을 튼튼히 하고 당의 기률과 국가 법률의 최저선을 굳게 지키며 결백한 사람이 되고 청렴하게 일함으로써 실제 행동으로 당의 이미지를 수호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활동에 성정협 주석, 성인대상무위원회 부주임, 성정부 부성장, 성정협 부주석, 성법원 원장, 성 감찰원 감찰장이 참석하였다.

  /흑룡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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