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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jxinwen.dbw.cn  2019-06-13 10:39:49

김지성 (영구시조선족고급중학교 소학부4학년)

(흑룡강신문=하얼빈)내 꿈은

꾀꼴새처럼

하늘에서 자유로이

날아예는 것

내 꿈은

물고기처럼

바다에서 자유로이

헤염치는 것

내 꿈은

사슴처럼

초원에서 마음껏

뛰여다니는 것

하지만 하지만

내가 바라는 것은

조국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것

/지도교원:최해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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