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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러시아 중국 영화제 개막
//hljxinwen.dbw.cn  2019-06-10 09:48:32

  (흑룡강신문=하얼빈) 중러 수교 70주년의 중요한 인적 교류 프로그램의 하나인 2019 러시아 중국 영화제가 6월 6일부터 14일까지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모스크바에서 개최 중입니다.

  영화제 개막식은 6월 6일 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아프로라 시네마에서 열렸습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선전부 상무 부부장인 왕효휘(王晓暉) 국가영화국 국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습근평 주석과 푸틴 대통령의 견인 하에 중러 영화 분야의 교류가 꾸준히 심화 발전되어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이 러시아를 국빈방문하여 푸틴 대통령과 함께 양국 관계를 중러 신시대 전면적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키기로 합의했다고 언급하면서 이러한 배경 하에 양국의 영화 교류는 더욱 큰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그는 양국 영화인들은 이 영화제 행사를 계기로 영화예술 교류 협력의 수준을 더욱 높이고 중국과 러시아가 문명 교류와 벤치마킹을 심화함과 동시에 양국 국민의 전통적 우의를 증진하는 데 새로운 기여를 하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스테바노프 러시아연방 문화부 차관은 축사에서 해를 거듭할수록 중국영화제는 러시아에서 양측의 문화교류 행사 중 가장 기대되는 대형 행사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영화제는 러시아 관객들에게 당대 중국 영화인들의 새로운 작품을 알릴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해주었으며 그들의 전통적 흥미가 중국 예술의 영향을 받게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영화제기간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모스크바 두 도시에서 각각 최근 중국의 히트작인 "유랑지구", "쿵푸 요가", "비범한 임무", "당신의 세계를 지나다", "장성" 등 5편이 상영됩니다.

  2019 러시아 중국 영화제는 중국 국가영화국과 러시아 주재 중국대사관, 상트페테르부르크 주재 중국총영사관, 러시아연방 문화부가 공동 주최했으며 영화계 인사들을 비롯한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언론계, 화교단체, 기업인 대표 등 총 400여 명이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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