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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방학에 신강 아륵태로 려행갈가
//hljxinwen.dbw.cn  2019-05-16 15:28:00

 (흑룡강신문=하얼빈) 박해연 기자 = 2019년 '룡태호(龙泰号)'관광렬차가 올해도 어김없이 신강 아륵태(阿勒泰)지역으로 향한다.

  최근 흑룡강성정부 소식공개회에서는 올해 ‘룡태호’관광렬차의 발차소식을 알렸다. 올해로 3년째 흑룡강에서 신강 아륵태지역으로 향하는 이 관광렬차는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비교적 높은 관광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렬차를 리용하는 관광객들은 중국 북, 서 지역의 10개 성(구)시의 33개 도시를 가로질러 신강 아륵태지역까지 가면서 주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날 소식공개회에서 신강우룸치자치구 아륵태지역 관광전문가는 “흑룡강과 아륵태 지역은 지구에서 위도가 비슷한 위치에 있기에 자연기후가 엇비슷하지만 민속문화와 자연풍경이 완전히 다르다"면서 “‘룡태호’관광렬차를 타고 흑룡강성 시민들이 아륵태지역을 찾아와 색다른 풍경을 보고 추억을 쌓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관광렬차는 현재 신강 아륵태지역으로 향하고 있는 유일한 관광렬차이다.올해는 할빈철도국유려행사그룹이 지난해 가설한 ‘룡태호'를 토대로 관광로선을 더 많이 가설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많은 풍경구를 돌아보고 편리를 도모할 예정이다. 올해는 7월14일부터 9월 9일까지 도합 10번 관광렬차를 발차하고 할빈에서 출발해 돈황, 하미, 우룸치, 아륵태, 투루판, 중위 등 도시를 거쳐 16일간 려정을 마치고 할빈으로 돌아온다.

  7월, ‘룡태호’ 관광렬차를 개통할 시즘이면 신강 아륵태지역의 유명한 관광지 카나스지역은 산에 꽃들이 만발하고 아름다운 풍경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관광 청정지역으로 꼽히는 이곳에서 관광객들은 렬차를 타고 도착해 큰 짐은 렬차에 놔두고 주변 풍경을 구경한 다음 다시 이 렬차를 타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다. 그래서 중로년 관광객과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관광로선이다.

  아륵태지역에는 현재 5A급 풍경구가 3곳 있고 4A급 풍경구가 4개 있으며 A급 풍경구가 30여 곳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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