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포토 > 스포츠·연예
'아시아 발레의 밤' 베이징서 공연
//hljxinwen.dbw.cn  2019-05-16 08:38:19
 
 

 

  (흑룡강신문=하얼빈) '아시아문화전시회' 개막식 공연인 '아시아 발레의 밤'이 14일 저녁 베이징천교(天橋)예술센터에서 관객들과 대면했습니다.

  한국과 필리핀, 중국의 예술가들이 한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백조의 호수'와 '돈키호테', '해적' 등 고전 발레의 명장면과 독특한 지역특색을 지닌 고수준의 현대와 당대 무용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아시아문명대화대회의 개막에 즈음해 열리는 제19회 '베이징에서 만나요' 예술제와 '아시아문화전시회'는 음악과 무용, 희극 등 예술형식으로 아시아문명의 다양성을 전방위적으로 보여주어 아시아의 상이한 문명의 교류와 벤치마킹을 촉진할 전망입니다.

  아시아문화전시회 기간 아시아 관련국의 예술단체와 미국, 프랑스 등 나라의 예술가들도 관객들에게 오노리사 재즈음악, '공동의 가원' 음악현장 등 극장공연과 야외 공연을 다양하게 선사할 예정입니다.

  문화전시회는 또한 중국에 온 예술가와 단체들을 지역사회와 기업, 학교 등에 초청해 예술교류와 강좌, 공익수업 이벤트도 마련하게 되며 대중들의 광범한 참여도 이끌어내게 됩니다.

  /국제방송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ype="text/javascript">wd_paramtracker("_wdxid=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