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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시 조선민족로년문화협회 제7기 회원대표대회 열려
//hljxinwen.dbw.cn  2019-04-08 17:00:00

산뜻한 민족복장을 차려입은 할빈조2중 동문회의 자원봉사자들이 밝은 미소로 내빈을 반겨주고 있습니다. 할빈시조선민족의병원의 임원들도 자원봉사를 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는 할빈시 조선민족로년문화협회 제7기 회원대표대회가 지난 29일 할빈시 금곡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 할빈시 문화광전관광국과 민족단위, 전국조선족로년협회친목회 및 재할빈 조선족 민간단체 지도자 그리고 회원 대표를 비롯해 11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대회는 할빈시문화광전관광국 령도가 신임 최숙진회장에 대한 임직상황 설명한 후 할빈시조선민족로년문화협회 제6기 상무리사 안옥주가 전임 리성권회장의 리임 회계감사 상황을 보고했습니다. 이어 최숙진 신임회장이 ‘할빈시조선민족로년문화협회정관’ 수정초안을 선독하고 거수표결 방식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최숙진 신임회장은 “1995년에 작성된 원 정관은 부분적으로 변화된 현재의 상황에 부적절한 면을 감안해 치밀하고 완벽하게 정관을 보충 수정했다”고 정관 수정 리유를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최숙진을 회장으로, 정학철, 강월화, 최정자를 부회장으로 선출했고 전임 리성권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으며 할빈시연예영화텔레비전그룹 서학동 리사장 ,전 흑룡강성민족사무위원회 리순보 부주임 , 전 흑룡강성 민족사무위원회 로범식 부순시원을 고문으로 초빙했습니다.

최숙진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협회는 설립 24년간 문화, 교육, 체육, 오락 등 여러가지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사회의 각항 공익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로인들의 문화생활을 풍부히 하고 할빈시의 민족문화사업의 발전에 적극 기여해 왔다”며 “무거운 중임을 떠 멘 이상 바야흐로 심각해 지는 고령화현상, 경비 부족, 설비 로화 등 어려운 점을 박차고 더욱 조화롭고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협회로 응집력을 키우며 새로운 국면을 개척해 사회적으로 인정 받는 협회로 이끌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최숙진 인터뷰] 할빈시조선민족촉진회 김정렬 회장과 흑룡강성조선민족로년협회련의회 김광범회장, 전국 조선족로년협회련의회 전평선회장이 래빈을 대표해 각각 축사를 올렸습니다.

[전평선 회장 인터뷰] 1995년에 설립된 할빈시 조선민족로년문화협회는 할빈시조선족로인들이 자원으로 결성한 할빈시문화광전관광국 산하 사단법인 조직으로서 현재 회원은 74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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