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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칼럼] '선녀'를 엿보다
'선녀와 나무군' 이야기는 우리에게 익숙하다. 예전에는 가족관계로만 보이던 것이, 최근에는 이 이야기를 들춰볼 때마다 재한 조선족들이 한국이라는 ‘친정’을 찾아온 ‘선녀’와 비슷한 신세에 처해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대림칼럼] 한국의 다문화 현상에 대한 단상
완연한 봄날에 산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산행에서 향유할 수 있는 즐거움은 숲속에 펼쳐진 자연을 감상하는 것이다. 등산객의 마음을 열어주고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곳곳의 나무에서 피여나는 다양한...
[대림칼럼]한국영화에 재현된 조선족을 말하다
20세기 말부터 시작된 국가 간 경계를 넘어선 인구이동의 확대라는 전 세계적 흐름과 신자유주의적 질서의 재편 과정에서 한국은 외국인 이주민 류입 증가와 함께 외국인 230만 시대를 맞이하였다.
[대림칼럼]대림(大林)은 한창 문학 리모델링 중
서울 대림동은 바야흐로 브랜드가 되어가고 있다. 차이나타운, 중국인의 먹거리 명소. 또는 서울시가 지원하는 문화 관광교류 명소, 관광단지…언론에서는 언제부터인가 '한국 속의 작은 중국'이라고 호칭하기 시작했다.
[대림 칼럼] ‘차별’에 대하는 자세
한국 개그 프로에는 심심찮게 조선족 캐릭터가 등장한다. 십 년 전쯤에 강성범의 과장된 몸짓과 우스꽝스러운 ‘연변말’로 “우리 연변에서는”으로 시작하는 ‘연변총각’이나, 이수지의“당황하셨어요, 고객님?”으로 시작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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