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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교부 "중국인 조난자 유족들의 사후처리 위해 적극 협조"
//hljxinwen.dbw.cn  2019-03-15 09:53:58

  (흑룡강신문=하얼빈) 3월13일 중국 외교부 기자회견에서 루캉(陸慷) 대변인은 에티오피아항공 여객기 추락 사고로 조난당한 중국인 사망자들의 사후처리 진전 상황을 소개했다고 신화넷이 전했다.

  루캉 외교부 대변인의 소개에 따르면 주에티오피아 중국 대사관은 현재 중국인 사망자 8명의 소속 기관 및 유족들과 연락을 취했으며, 유족들의 에티오피아행 스케줄과 숙박 등과 관련한 에티오피아항공 측의 구체적인 안배를 조율했다. 일부 유족들은 이미 에티오피아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사관은 3대의 핫라인을 개통해 전담자가 전화를 받고 있으며, 현지 공항 인근 호텔에 연락사무소를 설치해 속속 도착하는 유족들을 돕고 있다.

  루캉 대변인은 에티오피아 당국은 사고조사위원회를 발족했고, 사고 여객기의 블랙박스 2개를 이미 발견했으며, 사고 원인은 조사 중에 있다고 소개했다. 또 외교부와 주에티오피아 중국 대사관은 계속해서 관련 진전을 긴밀히 추적할 것이며, 에티오피아 관련 당국이 중국인 사망자 유족들의 사후 수습을 위해 적극 협조하도록 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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