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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참가 신청 서두른다
//hljxinwen.dbw.cn  2019-03-14 08:22:03

  (흑룡강신문=하얼빈)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제2회 수입박람회 소식이 전해졌다.

  얼마 전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조직위원회가 발족됐다. 기대감에 부푼 유럽, 미국, 호주의 많은 기업들이 자사의 특색상품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중국 시장에 팔기 위해 참가 신청을 서두르는 모양새다.

  조직위원회의 발족과 최근 제2회 수입박람회 참가업체 유치 열기가 서로 상응하는 것은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업무 메커니즘 정례화의 중요한 상징이다. 또 제2회 수입박람회에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참가업체 유치가 열기를 더해가는 것은 중국의 시장 개방 확대에 따른 큰 매력과 활력을 방증한다.

  3월 초, 제29회 중국 화동수출입상품교역회(East China Fair)에 참가 중인 일본관 책임자는 “올해 교역회에 40개의 일본 기업이 참가했다. 모두 중소기업이고 처음 참가한 기업이 과반수가 넘는다. 작년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의 효과를 직접 보았기 때문에 전시회에 참가할 계획을 하고 있으며 먼저 화동수출입상품교역회에 참가해 워밍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질랜드 무역산업 진흥청(NZTE) 중국경제 고문은 “제1회 수입박람회에서 뉴질랜드 기업은 대성공을 거뒀다”면서 “중국 관련 부처와 협력을 강화해 더 많은 뉴질랜드 기업, 특히 중소기업들이 수입박람회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중국 시장의 기회를 잡도록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제2회 수입박람회에서 주중 뉴질랜드상공회의소의 예정 면적은 1000평방미터가 넘는다”고 말했다.

  제2회 수입박람회에 참가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기업이 직접 참가 신청을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해외 전시회 조직기관이 단체를 조직해 참가하는 것이다. 많은 기업들은 부스 선점 등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는 1월31일 전까지 신청을 마치려고 생각하고 있다. 올해1월18일 전까지 40개국과 지역, 500여 개 기업이 전시회 참가 신청을 했다.

  “많은 사람들이 올해 정부업무보고에서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및 통관 원활화 수준 향상 등 관련 내용을 언급한 것에 주목했다. 이는 제2회 수입박람회가 더욱 성황을 이룰 것이고, 전시관 배치 분야에서도 시대에 발맞출 전망이며, 국내 최신 수요와 부합하는 전시구역과 부스를 더 많이 만들 것임을 의미한다.” 바이밍(白明) 상무부 국제무역경제협력연구소 국제시장연구부 연구원은 제2회 수입박람회는 중국 대중의 날로 증가하는 소비 수요를 만족시키는 동시에 해외 기업과 바이어들에게 더욱 다양한 호혜윈윈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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