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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서 '무술 올림픽 종목 채택 일조'행사 개최
//hljxinwen.dbw.cn  2019-02-12 09:07:34
 
 

  (흑룡강신문=하얼빈) 영국 '무술 올림픽 종목 채택 일조'행사 가동식이 현지 시간으로 9일 런던 월섬스토 아가데미에서 개최됐다고 국제방송이 전했다. 많은 무술 대가와 무술도장 학생들이 정채로운 무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술 올림픽 종목 채택 발기인 임존국(林存國) 무술 대가는 축사에서 무술은 "중요하고 의미가 있는 신체언어이자 문화적 소양과 응집력을 가진 교류 방식이다"며 "이번 행사는 많은 화교들의 지지를 받았는데 이는 무술이 모든 중국인들의 힘을 단결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또 "무술은 또 중국에서 기원했고 우리는 무술 문화의 전파자이며 무술이 전 세계에 널리 전파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면서 "무술이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되도록 힘쓰는 것은 중국과 영국이 문화를 교류하고 발전시키는 좋은 방식이 될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주재 중국대사관 노해전(卢海田) 화교사무 참사관은 올해 춘절 다우닝가 10번지에 춘련을 붙이고 영국 총리가 TV를 통해 중국어로 새해인사를 전했다며 이는 중국의 세계적인 영향력이 부단히 제고되고 있음을 증명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과 영국은 모두 위대한 국가이며 무술은 양국의 문화 교류를 추동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주최측의 소개에 따르면 적십자 무술 올림픽 종목 채택 일조 기금관리위원회와 중영무술협회는 '무술 월드컵대회'를 계기로 세계 약 20개 국가와 지역에서 48회 행사를 개최해 무술의 올림픽 종목 채택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런던 행사는 제49회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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