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사회
[예술살롱] '나를 찾는 길' 좋은 사진을 위한 여정
//hljxinwen.dbw.cn  2019-02-11 10:28:55

  이해성 사진작품 감상

  (흑룡강신문=하얼빈)정명자 기자=평소 여행을 즐기는 이해성 사진작가는 나만의 특별한 여행 사진을 추억으로 남기려고 촬영을 시작하게 되였다고 한다.

  카메라를 처음 접하게 된 건 고중 1학년 때였다는 이해성씨는 당시 흑백필름카메라를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거의 30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실제로 배우면서 사진을 찍게 된 것은 2년전 우연하게 친구의 소개로 '아리랑사진작가협회'에 가입하면서였다. 협회내에서 여러 선생님들의 가르침과 조언에 더 큰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매 한장의 사진에서 실력이 늘어남을 느끼게 되었으며 지금도 많은 노력을 가하고 있다.

  이해성씨는 "사진을 단순히 찍는다고 하지 말고 생각하며 촬영하고 자신의 생각을 계속 사진 속에 대입하면 그것은 결국 사진가의 철학으로 구현된다"고 한다.

  또 그는 "좋은 여행 사진은 단순히 보고 경험한 것을 기록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사진을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생각과 추억을 공유하게 한다."며 "이후 더 많은 곳을 가고 더 많은 것을 보면서 추억을 쌓아갈 것이다"고 한다.

  /정명자 기자


· [예술살롱] '나를 찾는 길' 좋은 사진을 위한 여정
· 중국과학연구팀, 남극 얼음덮개에 자동 기상 관측소 가설
· “왜 내 동의도 없이 날 낳은 거죠?” 부모 고소
· [예술살롱] '그 때 그 시절 그 추억'
· 귀국길 오른 재중동포 '앗, 택시에 내돈 1000만원…'
· [예술살롱] 나의 도시 나의 집
· '청년들이 결혼 망설이는 이유?' 10명 중 6명은 '돈 때문에'
· 연변팀에 영입된 대학가 젊은피 4명, 저마다 당찬‘다짐’
· 인도의 장대한 축제... 상감에서 목욕하면 죄가 풀린다?
· 할빈빙설관광 '빙설'명함으로 국제화 겨냥
2019개 눈사람, 얼음의 도시에 등장
송화강 할빈구간 결빙
붓으로 가을을 그리다
케냐 장미, 중국수입박람회 참가 준...
동영상
타향에 있어도 마음은 항상 고향에
'겨울왕국'은 여기...11만 얼음쪼각...
【미수다 연말기획】7개월간 양털눈...
절반 하늘이 아닌 더 큰 하늘을 떠이다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