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사회
음력 새해 초사흘까지 연 300만명 홍콩 방문...동기 대비 22%↑
//hljxinwen.dbw.cn  2019-02-11 09:00:00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10일, 장건종(张建宗)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정무사(司) 사장은  음력 새해에 접어들어 2월 5일부터 7일까지 연 303만명이 육·해·공 관제소를 경유해 홍콩을 방문한 것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22% 증가했다고 밝혔다.

  홍콩특별구정부 입경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홍콩의 출입경 총 인원수는 그 전해 대비 5.1% 늘어난 3억 1400만명에 달했고 홍콩을 방문한 여행객은 그 전해 대비 11.4% 증가한 1억 3천만명을 넘었다.

  여행객들의 출입경에 편의를 도모하고저 홍콩의 여러 관제소에서는 이미 700여개 다기능 'e-통로'를 개설했다.

      /종합


· 음력 새해 초사흘까지 연 300만명 홍콩 방문...동기 대비 22%↑
· 습근평, 설 명절에 즈음해 기층간부 대중들 위문
· [일본글짓기응모] 사진 한장
· 정호원 시조묶음
· 까치 우는 아침
· 타향에 있어도 마음은 항상 고향에
· 중국 '모바일 결제' 사용자 5억 7000만명 육박
· 흑룡강성 관광 대상 4개 수상
· 중국, 가전소비보조금 재가동할듯
· 상해탄에 피여난 조선족 축구장미
2019개 눈사람, 얼음의 도시에 등장
송화강 할빈구간 결빙
붓으로 가을을 그리다
케냐 장미, 중국수입박람회 참가 준...
동영상
타향에 있어도 마음은 항상 고향에
'겨울왕국'은 여기...11만 얼음쪼각...
【미수다 연말기획】7개월간 양털눈...
절반 하늘이 아닌 더 큰 하늘을 떠이다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