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포토 > 사회
베이징 궤도교통 ‘자율주행’ 신공항선, 최대 시속 160km
//hljxinwen.dbw.cn  2019-01-31 09:37:08
 
 

  (흑룡강신문=하얼빈) 1월29일, 베이징 지하철 신공항 열차 ‘바이징호(白鲸号)’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 열차는 전자동 무인 운전 기술을 채택하고 있으며 최대 운행 시속은 160km에 이를 전망으로 현재 중국 내에서 가장 빠른 도시 궤도 교통 객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공항선 여객 차칸은 보통 차칸과 비즈니스 차칸으로 나눠져 있고 화물칸 하나를 증설했다. 또 노선은 신공항 북쪽 터미널, 츠거좡(磁各庄), 차오차오(草桥) 3개 역으로 구성되며 올해 9월 베이징 다싱(大兴) 국제공항 개통과 함께 운영에 돌입해 테스트 운행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화넷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document.write(unescape("%3Cscript src='//tongji.dbw.cn/webdig.js?z=1' type='text/javascript'%3E%3C/script%3E"));
ype="text/javascript">wd_paramtracker("_wdxid=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