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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문물 서주 청동기 '후잉' 중국국가박물관서 전시
//hljxinwen.dbw.cn  2019-01-31 09:29:00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29일 ‘후잉(虎鎣):신시대·신운명’ 주제 전람회가 베이징 중국국가박물관에서 개최됐다. 후잉은 서주 말기의 문화재로서 청나라가 소장했던 문화재이지만 1860년 영국 고급 장관 Harry Lewis에게 강탈당한 뒤 그의 가족이 소장해왔다.

  작년 11월23일 중국 유관 부서가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 끝에, 반출 문화재 송환에 성공했으며 최종적으로 후잉은 베이징으로 안전하게 운송됐다.

      /중국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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