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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회사대표직 내려놓고 주식 털고…"자산정리"
//hljxinwen.dbw.cn  2019-01-31 10:23:27

  (흑룡강신문=하얼빈) 작년 거액의 탈세 적발로 곤경에 처했던 중국 톱스타 판빙빙(范氷氷)이 최근 자신 소유 회사 대표직에서 내려오고, 일부 회사 지분을 다른 이에게 넘기는 등 자산을 정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중국 경제지 차이신(財新)에 따르면 판빙빙은 우시아이메이선(無錫愛美神) 영화문화의 법정 대표직을 최근 사임했다.

  이 회사는 현재 판빙빙과 그의 모친이 100% 지분을 보유한 사실상 판빙빙의 개인 회사로 최근 들어 회사 사업 목적란에서 '대외 투자' 항목을 삭제했다.

  아울러 판빙빙은 남자친구 리천(李晨)과 함께 세운 다른 기업인 아이메이선기업관리자문 주식을 처분해 지배주주 자리에서도 내려왔다.

  판빙빙과 리천을 대신해 그의 모친인 장촨메이(張傳美)와 황옌(黃燕)이라는 사람이 각각 40%의 지분을 보유해 새로 최대주주가 됐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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