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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성 제13기 인대 3차회의 성공적 페막
//hljxinwen.dbw.cn  2019-01-21 15:25:48
 
 

  (흑룡강신문=하얼빈) 박해연 기자= 1월 14일부터 5일간 열린 흑룡강성 제13기 인대 3차회의가 각항 일정을 원만히 끝마치고 1월 18일 오전 할빈국제회의센터 환구극장에서 페막했다.

  대회 주석단 성원들이 주석대에 앉았다. 이번 대회 집행주석 장경위, 호아풍, 송희빈, 리현강, 손곤, 곡진춘, 범굉, 우백청, 장은량, 진은정, 곡민, 소춘우가 주석대 첫줄에 앉았다. 

  성령도들인 왕문도, 황건성, 진해파, 왕상송, 리해도, 감영곤, 부영국, 왕애문, 장우포, 왕조력, 가옥매, 손동생, 필보문, 정지명, 섭운릉, 심영, 려유봉, 학회룡, 조우삼, 궁정곤, 장현우, 마립군, 류목종, 방달, 성법원 석시태원장, 성 검찰원 고계명 검찰장, 성군구 부사령원 양걸, 할빈시 령도 손철, 조명, 강국문, 전국정협농업과 농촌위원회 부주임 두우신, 성급 리퇴직 로동자 왕거록 및 력대 성인대 상무위원회 령도들이 주석단에 앉았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업무보고에 관한 결의를 채택하였고 흑룡강성 2018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계획 집행상황 및 2019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계획에 관한 결의,흑룡강성 2018년 예산집행상황과 2019년 예산에 관한 결의, ‘흑룡강성 상업환경을 최적화할데 관한 조례’,흑룡강성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업무보고에 관한 결의, 흑룡강성 고급인민법원 업무보고에 관한 결의, 흑룡강성인민검찰원 업무보고에 관한 결의, 흑룡강성 제13기 인대대표대회 관련 위원회를 재구성하고 재명명할데 관한 결의, 흑룡강성 제13기 인인대표대회 관련 위원회 관련 전문인원 선발 표결방법에 대한 결의, 흑룡강성 인민대표대회 관련 전문인원 명단을 표결하고 통과했다.

  장경위 성위서기는 이날 페막식에서 흑룡강성 제13기인민대표대회 3차회의는 전체 대표와 사업일군의 공동의 노력으로 예정한 각항 일정을 원만히 마쳤다고 말하고나서 회의기간 대표들은 드높은  책임감으로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직책을 착실히 행사했으며 전성 경제와 사회의 더욱 좋고도 빠른 발전을 위해 사상을 해방하고 실사구시하며 민주를 발양하여 발전대계를 공동으로 토론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회의에서 법에 따라 흑룡강성 인민대표대회 상무워원회의 ‘정부와 인민법원, 인민검찰원’의 업무보고와 기타 보고를 심의하고 비준했으며 ‘흑룡강성 상업환경을 최적화하는 조례’를 심의 통과했으며 2019년 중점 사업임무를 확정했기에 회의에서 확정한 목표와 정책조치에 따라 잘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한해는 룡강발전려정에서 평범한 한해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습근평총서기는 재차 흑룡강을 찾아와 고찰하고 중요한 지시를 내렸으며 지난 2019년 새해인사에서도 건삼강의 만무 대지의 곡식에 대해 언급했으며 그날 영상으로 보면 습근평 총서기가 앉아 있는 바로 뒤 책장에는 흑룡강을 고찰할 때 사진이 걸려있었다. 이는 룡강에 대한 중시와 지지 그리고 사랑을 충분히 말해준다.

  올해는 새중국 설립 70주년을 맞은 해이고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결정적인 한해이며 흑룡강성 전면진흥을 다그치는 중요한 한해이다.

  회의에서는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 주변에 긴밀히 단결해 중국특색 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쳐들 것을 호소했다. 또한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과 중공 19차회의의 중요한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시키고 습근평총서기의 동북진흥좌담회에서의 중요한 연설과 흑룡강성 고찰시의 중요한 지시정신을 관철하고 락착시키며 당중앙의 각항 결책과 배치를 견결히 집행하고 인민의 관심사에 적극 호응하며 새기상과 새 책임 새 능력을 발휘해 경제를 추진하고 더욱 좋은 성적으로 중화인민공화국 설립 70주년을 맞이하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13명 조선족 대표들은 소조토론회에서 각 지방 조선족관련 경제, 정치, 문화, 생활건의와 의안을 제기하고 진지하게 검토했다.

  대회는 장엄한 국가속에서 성공적으로 페막했다.    

  /사진 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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