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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헝다, 스웨덴 전기차 NEVS 9.3억 달러에 인수
//hljxinwen.dbw.cn  2019-01-17 11:20:10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 대형 부동산기업 헝다(恒大) 집단은 스웨덴 전기자동차(EV) 메이커 NEVS를 9억30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신랑망(新浪網)이 17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헝다집단 산하 상장회사는 이달 31일까지 NEVS 지분을 취득할 예정이다.

  헝다는 중국에 공장을 가동 중인 NEVS를 계열사로 거느림으로써 전기차 등 신에너지차 사업을 확대해 부동산에 이은 수익 주종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NEVS 지분은 헝다 산하 건강의료와 신에너지차 사업을 담당하는 헝다 건강산업 집단이 매수하는 형식을 취한다.

  2012년 홍콩 기업 등이 스웨덴 자동차 브랜드 사브의 자산을 인수해 NEVS를 출범시켰다. NEVS는 톈진에 전기차 공장을 두고 있으며 상하이에도 생산거점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생산능력은 현재 연간 5만대 수준이지만 앞으로 22만대를 출하할 방침이다.

  헝다건강은 작년 6월에도 신흥 전기차 벤처 패러데이 퓨처(Faraday Future FF) 주식 45%를 67억 홍콩달러에 사들인 바 있다.

  중국 신에너지차 시장은 정부 보조금의 뒷받침을 받아 급속 확대하고 있다. 2018년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62% 늘어난 125만대에 달했고 올해는 160만대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다만 신규 진출이 증대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헝다가 신에너지차 시장에서 사업을 키울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는 지적이다.

  /신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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