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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중국 한국에 2대0으로 패배... 조 2위로 16강 진출
//hljxinwen.dbw.cn  2019-01-17 10:45:13

  (흑룡강신문=하얼빈) 아시안컵에서 리피 감독이 이끄는 중국 축구대표팀이 한국에 2대0으로 패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중국은 16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한국의 황의조, 김민재의 연속골로 2-0으로 패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3연승(승점9)을 달리며 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한국은 A, B, F조 3위 중 한 팀과 8강 진출을 가리게 된다. 16강전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두바이의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중국은 2승 1패(승점6)가 되면서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중국은 20일 태국과 8강 진출을 다툰다.

  한국은 앞선 2경기와 마찬가지로 4-2-3-1 전형으로 경기에 나섰다. 최전방은 황의조가 책임졌고 2선 공격수로 이청용, 손흥민, 황희찬이 출전했다. 중원은 정우영과 황인범이 맡았다. 수비는 왼쪽부터 김진수, 김영권, 김민재, 김문환이 자리했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 꼈다.

  경기 시작부터 한국은 공점유율을 높이면서 주도권을 가져왔다. 공세를 높이던 한국은 전반 14분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손흥민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드리블을 시도하다가 걸려 넘어져 페널티킥을 얻었다. 이를 황의조가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켰다. 황의조는 이 골로 대회 2번째 골을 기록했다.

  기세를 높인 한국은 공격을 이어갔다. 그러나 전반 20분 황희찬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히고 3분 뒤 황의조의 슈팅이 골대를 때리면서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이후에도 한국은 공세를 높이면서 두 번째 골을 노렸지만 마지막 슈팅과 패스 등이 상대 수비에게 막혀 한 점을 앞선채 전반을 마무리 지었다.

  중국은 후반 시작과 함께 포백에서 스리백으로 전술에 변화를 줬지만 경기 양상은 바뀌지 않았다. 한국은 후방에서부터 차분하게 빌드업을 하면서 경기를 지배했고 후반 6분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한편 같은 조의 키르기스스탄은 두바이 마크툽 빈 라시트 알 마크툽 스타디움에서 필리핀을 3-1로 꺾고 대회 첫승을 거뒀다. 키르기스스탄은 1승 2패(승점 3 득실차 0) 로 조 3위를 확정, 16강 진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필리핀은 3전전패를 기록했다.

      /본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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