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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길-조선 평양 직항로 회복 전망
//hljxinwen.dbw.cn  2019-01-11 10:28:36

  (흑룡강신문=하얼빈) 연길공항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연길공항은 올해 여러 나라들로 향하는 새로운 항로의 신설을 계획하고 있는데 그중에는 연길 평양직항로도 포함된다고 오늘(1월 10일) 중국신문넷이 밝혔다.

▲사진= 연길공항 전경 / 사진=연길공항제공

  중국신문넷은 연길공항기획경영부 항로조리 채우진의 말을 인용하여 연길공항은 올해 한국의 여러개 도시들과의 성수기 려객전세기항로를 개발하게 되며 조선평양으로의 항로도 회복하게 된다 전했다.

  자료에 따르면 연길-평양국제전세기 항로는 2012년부터 시작하여 련속 4년간 실행, 조선 고려항공이 비행기가 비행했는데 이 사이 좌석률은 꾸준하게 상승했으나 2016-2018년에는 사유로 정지되였다.

▲사진= 현재 연길공항은 서울, 청주, 부산, 오사까, 울자지보스또크 등 다섯개 국제선이 있다.  /연길공항제공

  연길공항측의 소개에 따르면 회복된후의 항로는 여전히 고려항공에서 비행하게 된다. 현재, 이 항로는 2019년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3차례 취항하게 되는데 항공편 운행이 안정된뒤 2020년에는 전년 매주 3내지 4차례 취항하게 된다.

  /중국신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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