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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개방의 새로운 려정에서 더욱 분발 노력
//hljxinwen.dbw.cn  2019-01-11 09:12:46

  할빈시 조선족 문화계 개혁개방 40주년 기념대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에 적극 호응

  

  (흑룡강신문=하얼빈) 채복숙 기자= 습근평 총서기가 개혁개방 40주년 기념대회에서 한 중요한 연설은 할빈시 조선족 각계에서 강력한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개혁개방의 새로운 려정에서 중화민족의 더 큰 기적을 창조하기 위해 더욱 분발노력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민족교육의 진지 굳게 지킬 것"

  흑룡강성교육학원 민족교육연수부 최용수 주임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흑룡강성교육학원 전체 교연원들은 강당에 모여 함께 개혁개방 40돐 경축대회 현장을 관람했으며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을 들었다.

  최용수 주임은 습근평 총서기가 연설에서 "현재 우리는 거센 물살의 한복판에 떠있는 배처럼 갈수록 어렵고 위험하지만 멈추거나 물러설 수 없고 전진할 수밖에 없다. 개혁개방은 이미 수많은 난관을 헤쳐왔지만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여 끝까지 개혁개방을 진행해 중화민족의 더 큰 기적을 창조해야 한다"는 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했다.

  최용수 주임은 민족교육연수부 일동은 개혁개방의 대세에 발맞춰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감을 안고 계속 분투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비록 현재 학생수 격감, 학교들의 합병 및 페교, 교사래원 부족 등 어려움에 봉착하고 있지만 적극적으로 정책의 힘을 쟁취하고, 민족교육을 관심하고 사랑하는 유지인사들, 기층학교 전반 교사들의 힘과 지혜를 총동원해 민족교육의 진지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했다.

  "인민대중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여할터"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 박춘희 관장에 따르면,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은 습근평 총서기가 개혁개방 40주년 기념대회에서 한 연설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사상을 해방하고 고품질 발전을 추진할데 관하여 좌담회를 열었다고 했다. 좌담회에서는 고품질 발전이라는 테마를 둘러싸고 민족문화를 선양하고 인민대중이 문화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킨다는 이 주선에 따라 새 시기 문화혜민의 길을 탐색하고 예술관 사업의 번영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일치를 보았다고 했다.

  박춘희 관장은 습근평 총서기가 개혁개방 40주년 기념대회에서 한 연설을 깊이있게 학습함으로써 문화적 자신감을 더 확고히 하였으며 앞으로의 사업에 대해 더 명확한 방향감이 생기게 되였다고 했다.

  박관장은 앞으로의 사업에서 할빈시조선민족예술관은 당과 국가의 민족정책을 진지하게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족 전통문예, 민속활동과 례의, 축제 등 특색있는 활동을 많이 전개해 우수한 전통문화를 전승, 선양하고 민족단결과 진보, 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예술관 전업대오 건설을 한층 더 강화해 시대의 주선률에 부합되는 우수한 문화자원을 발굴하며, 인민대중이 문화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더 좋은 도경을 탐색하는 것으로 인민대중이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기여하겠다고 표시했다.

  "소수민족 출판사업 더 큰 발전 이룩할것"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 류상해 부사장은 개혁개방 40년의 경력을 통해 오직 당을 따라가야만 밝은 미래가 있다는걸 더 깊이있게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세계화의 추세하에 국가간 경쟁은 이미 전통적 의미에서의 시장경쟁뿐이 아니며 문화적 소프트파워의 중요성이 날로 더 뚜렷해지고 있다고 했다.

  류부사장은 우리나라는 통일된 다민족 국가이며 소수민족 출판사업은 우리나라 출판문화사업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건국후 특히는 개혁개방이래, 소수민족 출판업은 당과 국가의 고도로 되는 중시를 받아 사회주의 문화백화원에서 독특한 풍경선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앞으로 더욱 큰 발전을 이룩하리라 믿는다고 했다.

  류부사장은 42년 력사를 가진 흑룡강조선민족출판사는 그간 3000여가지 도서를 출판, 우리 민족문화의 창달에 이바지 했을 뿐만 아니라 우수한 중화문화를 세계에 전파하는데 독특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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