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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중미 경제무역협상에 얼굴 내민 류허, '이례적'"…루캉 "당연한 일"
//hljxinwen.dbw.cn  2019-01-10 09:34:10

  (흑룡강신문=하얼빈) 제프리 게리시 미국 무역대표부 부대표가 이끄는 미국 무역협상 대표단이 지난 6일 베이징에 도착했으며 중미 양측은 지난 7일부터 대면 협상에 돌입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8일 보도에서 이번 부부장급 담판 현장에 류허(劉鶴) 중앙정치국위원이자 국무원 부총리 겸 중미경제무역협상 수석대표가 나타난 것은 중국 측이 내보낸 긍정적인 신호라고 풀이했다.

  블룸버그는 사설을 통해 류 부총리가 뜻밖에 현장에 나타난 이유는 세계 양대 경제체 사이에서 발생한 무역분쟁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며 중국이 이번 담판을 고도로 중시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워싱턴 포스트지는 8일 보도에서 미중 경제무역협상은 9개월간의 교착상태를 타개할 수 있는 통로를 찾을 것이라는 외부의 낙관적인 전망 속에서 시작됐다며 류 부총리의 방문은 협상 시작단계에서 나타난 긍정적인 신호로서 고무적인 일이라고 지적했다.

  미중무역전국위원회 부주석은 8일 BBC와의 인터뷰에서 류 부총리의 방문은 긍정적인 신호라며 중국이 대단히 중요한 시점에서 매우 중요한 협상대표단을 접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지난 8일 열린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한 기자는 ‘류 부총리의 협상 현장 방문은 어떤 신호인가’라는 질문에 루캉(陸康) 대변인은 “류 부총리는 중미 경제무역협상의 중국 측 수석대표이다. 그가 양측 협상 대표와 만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양측 협상이 끝난 후 관련 소식을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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