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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학기술 장려대회 북경서 거행
//hljxinwen.dbw.cn  2019-01-09 09:45:00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공중앙과 국무원이 8일 오전 북경에서 국가과학기술 장려대회를 성대히 열었다. 습근평, 리극강, 왕호녕, 한정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대회에 참가했다. 습근평 총서기를 비롯한 국가 지도자들이 수상자 대표들에게 상장을 발급했다. 리극강 총리가 당중앙과 국무원을 대표해 대회에서 연설했다. 한정 부총리가 대회를 사회했다.

  오전 10시 30분 대회는 웅장한 국가와 함께 시작됐다. 현장의 열렬한 박수소리속에서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 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2018년 국가 최고 과학기술상을 받은 할빈공업대학 류영탄 원사와 중국인민해방군 륙군공정대학 전칠호 원사에게 상장과 증서를 발급하고 두명 수상자와 뜨겁게 악수를 나누고 축하의 뜻을 표했다. 습근평총서기는 두명 최고 과학기술상 수상자를 주석단 자리로 요청했다. 이어 습근평을 비롯한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두명 최고 과학기술상 수상자와 함께 국가 자연과학상, 국가기술발명상, 국가과학기술진보상, 중화인민공화국 국제과학기술협력상 수상 대표들에게 증서를 발급했다.

▲사진= 습근평 주석이 2018년 국가 최고 과학기술상을 받은 할빈공업대학 류영탄 원사(오른쪽)와

중국인민해방군 륙군공정대학 전칠호 원사(왼쪽)에게 상장과 증서를 발급하고 두명 수상자와 기념촬영을 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극강은 연설에서 당중앙과 국무원을 대표해 전체 수상자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뜻을 전하고 전국 광범위한 과학기술사업 종사자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하고나서 중국 과학기술사업에 참여하고 지지해준 국외 전문가들에게도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했다.

  리극강 총리는, 개혁개방 40년래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은 세인이 주목하는 위대한 성과를 거두었고 과학기술발전사의 빛나는 한페지를 써내려왔다고 말했다. 지난 한해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와 간고하고 과중한 개혁발전, 안정의 과업에 맞서 우리나라 경제사회는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강력한 령도 아래 지속적이고도 건전한 발전을 유지했고 과학기술 창조혁신, 재창조 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신형의 에너지 분야도 빠르게 성장했다. 현재의 안정적인 경제운행을 유지하고 질높은 발전을 추진하려면 반드시 창조혁신과 인솔 역할을 더 잘 발휘해야 한다.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 특색을 가진 사회주의 사상을 지도로 세계의 새 라운드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 변혁의 대세를 장악하고 중요 전략 기회들에 숨어있는 새 함의를 정확히 포착하는 한편 창조혁신의 견인발전 전략을 심층 실시하고 창조혁신형 국가와 세계 과학기술 강국 건설을 다그치는 등 경제의 창조혁신력과 경쟁력을 부단히 증강해야 한다.

  리극강 총리는, 과학기술 발전 전략포치를 최적화하고 중대 과학기술 프로젝트를 조정하고 최적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초 연구를 더 중요한 위치에 놓고 장기적이고도 안정한 지원을 확대하며 기초연구와 응용 연구, 산업화 융통적 발전을 추진하여 개방과 협동, 고효과성을 갖춘 과학연구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 과학기술 체제개혁을 심화하고 과학기술 투입정책과 비용관리제도를 창조혁신하는 한편 기술 로선 선택과 자금사용, 성과전환 등 면에서 일으키는 과학연구 일군의 자주권을 확대해야 한다. 보다 탄력적인 다양한 로임제도와 장려제도를 실행한다. 과학자의 정신을 선양하고 과학연구 론리규범을 엄격히 준수하며 과학연구 성실신용과 학풍건설을 강화하고 착실히 일하며 격식에 구애없이 젊은층 대오를 과감히 사용해 과학기술일군들의 창조혁신 면의 창조적 활력을 충분히 이끌어내 발휘시켜야 한다.

  리극강 총리는 또, 기업의 창조혁신 주체적 지위를 강화하고 산업과 학술연구 일체화 창조혁신 기제를 완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장화 수단을 더 많이 운용해 기업의 창조혁신을 추진해야 한다. 기업이 창조혁신의 활력만 충분히 갖고 있다면 중국 경제는 생기로 차넘칠 것이다. 공평하고 포용적인 창조혁신 창업환경을 힘써 마련하고 창조혁신 창업의 제도적 원가를 낮추며 이중 창조혁신 수준을 높여야 한다. 지적재산권 창조와 보호, 운용, 봉사 체계를 다그쳐 구축하고 지적재산권을 침해한 위조행위를 엄하게 타격하여 전사회의 창조혁신 예비를 발휘시키기 위해 진력해야 한다. 창조혁신력의 개방적 협력을 강화하고 국가 과학기술계획과 프로젝트의 대외개방을 확대하며 인적 래왕과 학술교류 등 면에서 더 많은 편리한 조건을 마련하여 각 분야의 창조혁신 자원을 더 광범위하게 응집해야 한다.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한정은 대회를 사회하면서, 당 중앙과 국무원이 우리나라 과학기술사업에서 걸출한 기여를 한 과학기술자들을 성대하게 장려하는것은 과학기술사업발전에 대한 높은 중시와 광범위한 과학기술자들에 대한 친절한 관심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정 부총리는 광범위한 과학기술자들이 수상자를 본보기로 삼고 세계과학기술강국 건설의 분투 목표를 견지하며 “혁신이 바로 제일 원동력”이라는 리념을 견지하고 자신감과 결심을 굳힘으로써 관건적 핵심기술의 자주 혁신을 다그치고 중대한 과학기술분야에서 부단히 돌파를 가져오며 더 높은 차원과 더 큰 범위에서 과학기술혁신의 인솔작용을 발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류학이 대회에서 “2018년도 국가과학기술 장려 관련 국무원의 결정”을 선독했다.

  류영탄과 전칠호가 전체 수상자들을 대표하여 발언했다.

  장려대회에 앞서 습근평 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지도자들이 국가과학기술상 수상 대표들을 접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중앙과 국가기관 관련 부문과 군대 관련 단위 관계자, 국가과학기술지도소조 성원, 국가과학기술장려위원회 위원, 2018년도 국가과학기술상 수상 대표와 가족 대표, 수도 과학기술계 대표, 학생대표 등 3천3백명이 대회에 참석했다.

  2018년도 국가과학기술상은 총 2백78개 프로젝트와 7명 과학기술 전문가를 선정했다. 그 가운데 국가최고과학기술상 2명, 1등상 하나와 2등상 37개를 포함한 국가자연과학상 38개, 1등상 4개와 2등상 63개를 포함한 국가기술발명상 67개, 특등상 2개와 1등상 23개, 2등상 백48개를 포함한 국가과학기술진보상 백73개가 들어있다. 이밖에 5명 외국 전문가에게 중화인민공화국 국제과학기술협력상을 수여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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