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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광 교수와 '진리 기준 대변론' 그때 그 시절
//hljxinwen.dbw.cn  2019-01-08 14:26:39
 
 

  (흑룡강신문=하얼빈) 김미란 기자= 중국의 저명한 량자화학 및 량자통계력학 권위자인 중국 북경군자생명동력기술연구소 소장 김일광 교수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그를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중국의 거물급 저명한 과학가로만 알고 있다. 사실 그는 중국 개혁개방의 서막이 열리는 시점에서 전국적으로 진행된 ‘진리기준대토론’의 사상투쟁 판가름 관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의식형태 대리론가이기도 하다.

  김일광교수는 1933년, 길림성 도문시의 한 조선족 가정에서 태여났다. 1956년, 동북인민대학 물리화학전공을 졸업했으며 1960년에 길림대학 연구생을 졸업하고 부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사진= 김일광 교수는 국제명인연구권위기구인 미국ABI기구에서 선정한

세계발전에 영향준 500명과학가중 한사람으로 꼽히고 있다.(자료사진)

  그동안 김일광 교수는 북경화학공업학원 강사, 부교수, 교수, 박사학위 지도교수, 국무원 학위위원회 학과 평의소조 성원, 전국 공과대학 고분자류 교학지도위원회 부주임, 북경시 인민정부 과학기술 고문,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