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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간다고 생각할 때가 오히려 빠릅니다”
//hljxinwen.dbw.cn  2019-01-08 09:22:28

   만점부그룹 주복병 총재 금융자산관리 일가견

  주복병 총재

  (흑룡강신문=하얼빈)  금융종합서비스회사 만점부(慢点富)그룹은 지난해 12월 22일, 북경에서 월드옥타 중국회장단과 전략적 합작에 관한 업무협정을 체결, 향후 량측은 협정문의 내용에 따라 광범위한 교류와 합작을 진행하기로 했다.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리광석 의장(오른쪽)과 만점부그룹 주복병 리사장 업무협정 체결

  이날 의식에서 만점부그룹 리사장 주복병은 “우리 그룹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향후 한국기업과 조선족기업들의 국내시장 개척과 글로벌 교류에서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목전 국내상황을 보면 금융 투자와 관리 분야에서 조선족업계는 상대적으로 뒤떨어져있으며 따라서 자산관리서비스에 대해 아직 다수 조선족들이 생소하다.이에 기자는 만점부그룹 주복병 총재를 만나 금융자산관리를 화제로 인터뷰를 했다.

주복병 총재 신화넷 신화탐방 프로에서

  아래는 우선 지난해 만점부그룹 주총재가“315소비자날” 신화넷(新华网)의 “신화탐방(新华访谈) 프로에 초청되여 10여분 동안 특별인터뷰를 진행한 내용이다.

  주복병 총재는 금융소비를 주제로 금융기업이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에 관련한 관점을 피력하였는데 금융소비의 제품설계, 수익, 후기 운영, 봉사 그리고 인터넷금융의 안전투자, 위험성 공제, 관련법규, 소비자의 소비의식 제고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였다.

  왜 하필이면 회사이름을 “느리게” (慢点富) 라고 달았나?

      신화넷 인터뷰에서 주복명은 “교역의 목적은 리익을 떠날 수 없지만 안전을 전제로 하는 리익창출만이 소비자의 권익을 확실히 보호해줄 수 있는바 천천히 간다고 느린 것은 아니다. 오히려 더 빨리 목표에 도달할 수도 있다”고 회사운영의 리념에 대해 강조하면서 회사이름을 “천천히 부자가 되자” (慢点富)로 달게 된 연유를 설명했다.

  “천천히 부자가 되고 함께 부자가 되고 정직으로 세계를 얻는다” 는 경영리념은 '만점부'에서 내건 슬로건이다.

  “인터넷금융의 전례없는 발전시기를 맞이하면서 인터넷금융업계는 단기 고수익 창출을 노리는 조급정서가 농후합니다. 투자자들의 투자금을 불리기는커녕 오히려 손실을 초래하는 사례도 있죠. 안전하게 지속적으로 성장을 이루어갈 때 오히려 더 빨리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겠죠.”라고 주복병 총재는 기자에게 말했다.소개에 따르면 2017년 중국인민대학에서 열린 315북경금융고층포럼에서慢点富그룹은 <금융소비자권익보호 우수기업상>을 받았다. 금년 11월 28일에는 국내 정상급 재경관매체인 경제관찰보(经济观察)에서 주관한 관찰가정상회의 및 2017-2018년도 우수금융기업대회에서 <탁월한 성장성자산관리회사 대상>(年度卓越成长性资产管理公司)을 받았다.

만점부그룹 <탁월한 성장성자산관리회사 대상> 수상

  주복병 총재의 소개에 따르면 2011년에 설립된 만점부그룹은 주식, 증권투자기금의 관리, 기업 투자융자 서비스, 기업합병, 상장 기획, 투자자문 등을 일체화한 종합금융투자관리그룹으로 지난해부터는 지능형 신소매, 해외투자로 사업령역을 넓혀가고 있다.

  국내시장에 립각해 적극적으로 해외업무를 공략하고 보다 개성화한 재부관리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순 자본이 높은 고객에게는 다양한 자산구성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그중 사모펀드는 만점부그룹의 기점이자 지주산업으로 만점부는 증권류와 주식류형의 사모펀드관리인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미 다양한 류형의 펀드제품이 시장에서 발행되고 있다.만점부그룹은 북경에 총부를 두고 상해, 청도, 심양, 소주, 해구, 산서 등 지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주복병 총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주식, 선물, 증권 투자 경력자로 중단기 기회 포착 능력, 약세시장 속에서 리익 창출이 장끼”라고 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는 주복병 총재는 고향인 동북지역은 아직 금융서비스가 많이 뒤처져있고 금융설계, 금융리념 등 방면에서도 뒤떨어져있는 점에서 유감스럽지만 이 또한 기회인바 만점부그룹은 송원시 지방정부와 협력관계를 맺는 등 적극적으로 동북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고 신화넷 인터뷰에서 소개했다.향후 발전방향을 두고 주총재는 “업계 선두가 되는 것이 목표”라면서 “전업화, 시장화, 브랜드화, 대중화, 국제화의 금융종합운영인으로 투자자들에게 장기적이며 지속적인 안전한 투자수익 창출을 이룩하며 사모펀드와 신소매업, 해외시장까지 포괄해 국제적인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고 피력했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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