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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앗아간 스포츠 열기, 중국 조선족 제1회 '록환컵'탁구 초청경기 할빈서 열려
//hljxinwen.dbw.cn  2018-12-10 16:47:05

  (흑룡강신문=하얼빈)정명자 림영빈 기자= 초겨울의 할빈은 지난 주말 강추위를 물리친 스포츠 열기로 가득하였다.

  흑룡강성조선족탁구협회에서 주최하고 흑룡강성 목단강시 조선족탁구협회에서 주관, 흑룡강성조선족경제문화촉진회에서 후원한 중국 조선족 제1회 '록환컵' 탁구초청경기가 지난 8일 할빈시 록환탁구회관에서 개최됐다.

  전국 조선족 탁구 애호자들의 여가생활을 풍부히 하고 체력을 강화하며 조선족 탁구운동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경기는 협회에서 처음으로 조직한 전국규모의 경기이며 총 13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번 경기에는 할빈, 청도, 심천, 북경, 길림시, 연길, 목단강, 대경, 오상, 가목사, 벌리, 상지, 계서, 계동, 연수 등 15개 시(현), 18개팀의 총 133명 선수들이 경기에 참가하여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이번 경기를 계기로 15개 시(현)에서 온 탁구협회회장 및 운동원대표들의 제의하에 배일환사장을 중국조선족탁구협회의 주석으로 선거했다. 이로써 중국조선족탁구협회는 새로운 시작으로 정체성과 통일관리를 실현하게 됐다.

  이번 경기는 남자단체 8개, 녀자단체 4개, 남자개인 8개, 녀자개인 8개 분조로 나뉘여 조별리그, 도태전 경기방식으로 승부를 갈랐다.

  경기결과 남자단체 록환1팀이 1등상을, 목단강1팀이 2등상을, 길림시, 가목사시팀이 나란히 3등상을, 연변진성2팀, 북경팀, 연변진성1팀, 청도2팀이 나란히 5등상을 받아안았다.

  남자개인단식은 김무석이 1등상을, 박흥길이 2등상을, 김향일, 박학철이 나란히 3등상을, 지세영, 리학철, 리명섭이 나란히 5등상을 받아안았고 녀자개인단식은 리청하가 1등상을, 박명자가 2등상을, 김금옥, 최춘란이 나란히 3등상을, 김영란, 허문선, 김은희, 림화순이 나란히 5등상을 받아안았다.

  배일환 주석은 “이번 경기를 통해 조선족탁구의 대모임인 이번 경기에서 탁구라는 플랫폼을 통해 우리 민족지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친선을 돈독이 할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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