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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나타나는 반점과 내장과의 관계
//hljxinwen.dbw.cn  2018-12-06 08:56:27

 

     (흑룡강신문=하얼빈)

  ◆얼굴과 내장의 관계

  외모와 신체 사이에도 관계가 맺어진다.

  연구에 의하면 이마 주름이 갈수록 많아지거나 촘촘해지는 추세라면 로화가 아니라 간장에 과부하가 생겼음을 설명한다. 또 다크서클(黑眼圈)이 생겼다면 신장에 부담이 과중함을 설명한다. 코끝이 빨간색을 띤다면 그것은 지나친 량의 단음식을 섭취해 당류가 침적되여 코끝에 빨간 혈관을 형성하게 한 것이다. 또한 입술이 갑자기 부어난다면 몸에 화가 쌓였다는 것을 설명하거나 위경련으로 인한 것일 수도 있다.

  ◆여드름이 난 부위로 병인을 알 수 있다

  이마에 난 여드름은 스트레스가 심하고 쉽게 화를 내여 심화가 왕성하여 혈액순환이 좋지 않음을 설명한다. 눈섭 사이에 여드름이 나면 심률이 고르지 않고 가슴이 답답하고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는지 주의를 돌려야 한다. 또 코끝에 난 여드름은 위의 화가 왕성하여 소화계에 문제가 생겼음을 설명하며 왼쪽 얼굴에 난 여드름은 열독이 있고 간기능이 원활하지 못함을 설명, 오른쪽 얼굴에 난 여드름은 페장기능이 좋지 못함을 설명한다. 턱에 난 여드름은 내분비실조 때문이고 태양혈에 여드름이 났을 경우, 과량의 가공식품을 섭취한 탓으로 족소양담경이 막혔음을 설명한다.

  ◆얼굴에 난 반점도 질병과 련관이 있다

  눈꺼풀에 난 반점은 수차례의 인공류산과 임신 혹은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인해 생기며 눈주위에 난 반점은 자궁질병,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정서의 불안정을 초래했기 때문이다. 또 두 볼에 난 반점은 간장기능이 약하고 자외선에 로출되여 생긴 홍반, 실면으로 인한 것이다. 태혈혈과 눈꼬리에 반점이 생기면 갑상선기능이 저하되여 갱년기, 임신기에 심리적으로 자극을 받은 것과 련관된다.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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