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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유진 교수 한중최고경영자과정 10기 특강
//hljxinwen.dbw.cn  2018-11-29 09:07:33

 양유진 교수가 원우생을 모델로 스타일 메이킹 강의를 하고 있다

  (흑룡강신문=칭다오)김명숙 기자=한국 이미지 메이킹 전문가인 양유진 교수가 지난 11월 23일 한중최고경영자과정 10기 원우생들을 상대로 특강을 진행했다.

  양유진 교수는 한국동아방송예술대학 아나운싱과 외래교수와 KBS분장팀 이사직을 역임했으며 전남대학교 뷰티학과 외래강의를 했었다. 현재 유소뷰티 대표로 MBC TV특강 스타일리스트, 그루벤터 언터테이먼트 전담 스타일리스트, 방송·연예 스타일자문, 한국 공감방송 뉴스 기자 및 뷰티 스타일 칼럼 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KBS개그콘서트, JTBC랜선라이프 분장, 채널 A 신문 읽어주는 기자돌직구 분장, 채널A김현욱의 굿모닝 분장, SBS슈퍼모텔 분장, MBN아주 궁금한 이야기 분장, 우리은행 홍보영상 분장 및 스타일링을 했었다.

  양 교수는 이날 특강에서 이미지 메이킹이란 무엇인가, 이미지 메이킹이 필요한 이유 등 내용을 강의했다. 동시에 현장에서 여러 원우생을 모델로 생생한 이미지 메이킹 관련 기술과 지식들을 전수했다.

  양 교수는 이미지를 각인시킬 때는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컬러보다 자기 스타일에 맞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강의 내용에 따르면 이미지는 라이프 스타일과 직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모두가 이미지 메이킹이 필요하며, 목표달성을 위한 이미지 전략이 필수적이고 이미지 컨설팅의 시작은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것부터라고 한다. 컬러로 성향을 파악할 수 있고 잘 어울리는 컬러로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것 또한 중요한 요소라고 지적했다. 더불어 신뢰감을 주고 설득력을 더해주는 이미지, 친근하고 편안한 이미지, 열정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 등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하는데 이미지 컨설팅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강조했다.

  특강이 끝난 후 청양구에서 50여명 10기 원우생들은 송년회를 소박하게 진행했다.

  송년회에서 한중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김병일 회장은 “10기 만의 컬러로 멋진 이미지를 끝까지 잘 연출해나가기 바란다”면서 “11기 원우 모집에 모두가 함께 힘써달라”고 부탁했다.

  10기 김영원 회장은 그동안 10기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모든 원우들에게 고맙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날 송년회는 자아소개, 본 과정 가입 계기와 소감을 전원이 설명하는 특히한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소개에 따르면 한국 제주도, 창원에서 수업시간에 맞춰 비행기를 타고 오는 원우가 있는가 하면 60세 넘은 나이에 수술한 몸으로 빠짐없이 강의를 들은 원우, 여러가지 사업을 하면서 출장을 자주 다녀야 했지만 수강은 절대 빼먹지 않은 원우가 있었다.

  행사 진행을 맡은 정재성 원우는 이번 송년회를 통해 서로가 힘든 타국, 타향생활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어떻게 이곳에서 사업하면서 자리를 잡았는지 매개인의 현장감있는 생생한 스토리 역시 여느 강사 못지 않게 하나하나의 배움의 시간이었다고 지적했다. .

  즐거운 만찬과 추첨행사로 송년회의 막을 내린 10기 원우들은 다가오는 12월 6일 총동문회 송년회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면서 아쉬운 발길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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