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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개혁개방 재출발의 신심과 결심을 확고히 하고 도시등급과 핵심 경쟁력을 다그쳐 향상시켜야
//hljxinwen.dbw.cn  2018-11-09 10:23:15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위 주석 습근평은 최근 상해에서 고찰할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새 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당중앙의 결책포치를 견결하게 관철락착하며 개혁개방 재출발의 신심과 결심을 확고히 하고 안정 속에서 발전하는 사업의 전반 기조를 견지하며 새로운 발전리념을 전면 관철하고 공급측 구조적 개혁을 주선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현대화경제체계를 다그쳐 건설하여 3대공략전을 잘 치르고 도시등급과 핵심경쟁력을 다그쳐 향상시킴으로써 전국의 개혁발전의 대국면을 위해 더욱 잘 봉사해야 한다.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습근평은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과 관련활동에 참석한 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상해시당위 서기 리강과 시장 응용배의 배동하에 상해의 기업, 사회구역, 도시운행종합관리센터, 고신과학기술단지에 심입해 19차 당대회 정신을 관철락착시키는 것과 당면 경제형세, 과학기술혁신추진, 도시관리와 사회구역관리를 강화하는 데 대해 조사연구를 했다.

  륙가취에 위치한 상해중심청사는 총건축높이가 632메터로 이미 건설된 중국 최고, 세계 두번째 높이의 고층건물이며 상해의 하나의 랜드마크이다. 2007년, 습근평은 상해에서 사업할 때 상해중심청사 건설에 아주 중시를 돌려 여러차례 륙가취지역을 찾아 현장 조사연구를 하고 친히 륙가취지역계획을 연구했으며 친히 상해중심청사설계방안을 심사확정하고 관련사업을 추동시키면서 상해중심청사를 록색, 지혜 인문의 국제 일류의 정품공사로 건설할 것을 요구했다.

  청사 22층의 륙가취금융성 당건설봉사센터는 륙가취 금융무역구의 종합당위에서 세운 청사내 당건설진지이다. 6일 오전, 습근평은 이곳에 와서 중심에서 전개한 당건설사업 등 정황을 상세하게 알아보았다. 당건설봉사센터의 공중화원 토론연구교류구역에서 3개 기업의 당지부가 한창 련합으로 ‘나와 금융성은 함께 성장한다’는 주제당활동일을 펼치고 있었는데 습근평은 그들 속에 들어가 그들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습근평은 상해에서 륙가취금융성의 산업이 집중되고 기업이 모이고 인재가 광범한 실제로부터 출발하여 당건설사업의 사유와 모식을 혁신하고 청사내 여러가지 소유제 기업의 기층당조직과 당원들에게 학습지도, 관리봉사, 활동무대를 제공한 데 대해 충분하게 긍정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건설사업의 난점은 기층에 있고 포인트도 기층에 있다. 경제성분과 취업방식이 점점 다양해짐에 따라 새로운 경제조직, 새로운 사회조직에 취업한 당원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기에 그중의 당원교육관리사업을 잘해야 하며 그들을 인도하여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게 해야 한다. 기층 당건설에서 우량한 전통을 발휘해야 할 뿐만 아니라 시대발전에 맞게 끊임없이 새로운 형세에 적응하고 당건설의 령역을 확장하며 당원들이 어디서 사업하고 생활하면 당조직이 그곳까지 찾아감으로써 당원들로 하여금 어디에 가나 조직과 집을 찾을 수 있게 해야 한다. 상해는 기층당건설사업을 강화함에 있어서 계속하여 탐색하고 앞장에 서서 걸어나가기 바란다. 우리는 당원이 있는 여러가지 류형의 기업에 당조직을 세우는데 그 목적은 바로 기업의 당원을 위해 관리와 봉사를 제공하는 것이고 종업원들을 단결하고 이끌어 법률과 법규를 준수하고 기업의 규정제도를 준수하게 하며 당원의 선봉모범역할을 발휘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는 기업에서 관리를 강화하는 데 유리하고 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추동하는 데 유리하다.

  뒤이어 습근평은 119층 관광청에 가서 상해도시 면모를 굽어보았다. 동방명주, 글로벌금융센터, 금무청사, 양포대교, 세계박람회단지… 불후의 건축물들이 한폭의 장려한 화폭을 펼치고 있었다. 대청 안에는 한폭한폭의 사진들이 오늘과 어제를 대조하면서 상해 백년의 시대적 거변을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습근평은 무시로 발걸음을 멈추고 보며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고 상해도시발전려정을 회고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개혁개방 이래, 중국에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는바 상해는 바로 하나의 생동한 일례이다. 상해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경제중심도시이며 장강삼각주지대 협력교류의 선두주자이다. 끊임없이 도시 핵심경쟁력과 국제경쟁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크나큰 흉금을 가지고 탁월함을 추구하며 진보적이고 현명하며 대범하고 겸허한” 상해의 도시정신을 발양하여 상해 실제에 립각하고 세계 대도시의 발전경험을 빌어 사회주의 현대화 대도시를 구축하는 데 진력해야 한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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