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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웅 총영사 취푸사범대학 르자오캠퍼스 방문
//hljxinwen.dbw.cn  2018-11-08 08:57:00

   김동국 학과장이 맡고 있는 한국어학과를 상대로 문화강좌 진행

칭다오한국영사관 박진웅 총영사와 김동국 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흑룡강신문=칭다오)박영만 기자=10월 29일 주칭다오 대한민국총영사관 박진웅 총영사와 영사관 이은영 연구원이 취푸(曲阜)사범대학 르자오(日照)캠퍼스를 방문했다.

  취푸사범대 르자오캠퍼스 장훙하이(张洪海)) 교장이 이들 일행을 회견하였다.

  장훙하이 교장은 학교의 건설상황과 한국어전업에 대해 소개하였으며 특히 국제합작 중에서 한국고등학교들과의 합작교류 상황 등을 소개하면서 한국영사관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한국고등학교와의 교류를 일층 전개하여 유학(儒学)연구, 학과건설, 학생실습 등 심층 합작을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진웅 총영사는 학교측의 환대에 감사를 드리고나서 주칭다오 한국영사관 상황에 대해 소개하였다. 그는 취푸사범대는 문화적 역사의 깊이가 있는 명문대학이라면서 기꺼이 한국대학과의 교류에 영사관측에서 적극 협조해 나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뒤이어 박진웅 총영사는 한국어학과와 번역학원의 사생들을 상대로 문화강좌를 진행했다.

  박진웅 총영사는 한국문화의 특성, 의·식·주로 보는 한국문화, 한국인의 풍류, 한국문화 백번 즐기기 등 내용물들로 강자내용을 선택하였다. 그는 평범하면서도 작은, 그러나 감동을 주는 한국문화의 특성을 알기 쉽게 진지하게 풀어나갔다. 그의 강의는 학생들의 박수소리에 수시로 중단되군 하였다.

  연후 박진웅 총영사는 한국어학과장을 맡고 있는 김동국 조선족 교수와 친절한 대화를 나누었다.

  오상사범대학을 졸업한 헤이룽장성 녕안시 발해출신의 김동국 교수는 2005년에 한국어학과를 설립하였으며 현재 4개 학년에 240명 학생이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 이외 2012년도부터 석사연구생 모집자격이 주어져 현재 20여 명 대학원생이 공부하고 있다.

  한국어학과 관련내용을 소개받은 박진웅 총영사는 김동국 교수의 노고에 대해 높이 치하하면서 한국어교육을 통한 한중 간의 경제문화발전에 더욱 큰 기여를 할 것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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