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흑룡강
할빈세관 통관시간 1/3 줄여
//hljxinwen.dbw.cn  2018-11-08 08:54:52

  수입통관 소요시간 4.93시간 수출통관 소요시간 0.23시간

  (흑룡강신문=하얼빈) 금년 1월~9월 할빈세관의 수입통관시간은 4.93시간으로 전국 평균시간보다 2.95시간 앞당겼으며 2017년 대비 80.23% 줄인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수입통관시간도 0.23시간으로 전국 평균시간보다 0.52시간 앞당겨졌으며 2017년 대비 90.13% 줄인것으로 알려졌다. 올 들어 할빈세관은 여러가지 수간을 통해 통관효률을 높이고 통관시간을 1/3 단축시킨데서 전국의 앞자리를 차지한것으로 전해졌다.

  국무원이 2018년 전반 통관시간을 1/3 줄여야 한다는 요구에 따라 할빈세관은 화물통관시간을 줄일데 관한 21가지 구체적 조치를 출범시켰다.

  세관의 관련 부서는 전 성 여러 통관현장에 전직 일군을 지정해 세금의 납부,화물 검사, 통관 허가 등 여러 통관절차에 대해 실시간으로 감시, 통제하고 정기적으로 명세서를 형성하며 존재하는 문제를 제때에 해결, 처리하도록 했다. 한편 업무절차를 한층 간소화해 세관의 감시 관리, 관세, 리스크, 검사,밀수 수사 등 부서가 여러가지 업무사업에 대해 정리하고 확인했으며 제도를 완벽화하고 감시, 통계체계를 건설함으로써 사무취급효률을 제고했다.

  할빈세관은 또 '단일한 창구(单一窗口)'모델을 추진해왔다. 지방의 세관과 공동으로 조사연구와 기업훈련 등 사업을 전개해 '단일한 창구'모델을 적극 보급하기에 진력했다. 1월~9월 흑룡강성 국제무역에서 '단일한 창구'기준화 모델을 적용해 세관 신고한 커버률이 80.33%에 달했는바 9월 '단일한 창구' 세관 신고 커버률이 이미 100%에 달한것으로 나타났다.

  /본사기자


· 왕문도, 흑룡강대표단 인솔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참석
· 30여년 축구로 맺어진 인연 칭다오에서 꽃펴간다
· 이채로운 중국공군 에어쇼
· KTV, 국민 애창곡 포함 6000여 곡 금지
· 프리랜서 문학번역가 한미화, 한국 번역 출판계 기적 창조 '제왕3부곡' '홍루몽' 등 번역 출판
· 약 없이 장 깨끗이 청소하려면
· [정음문화칼럼 116]이우 조선족사회의 형성과 발전
· 홍콩 여배우 남결영 사망..생전 "증지위가 성폭행" 주장, 진실은?
· 장쑤 양저우 ‘인터넷+쓰레기 분리’ 데이터 플랫폼 오픈
· 많은 블랙 기술 세계인터넷대회에 선보여
붓으로 가을을 그리다
케냐 장미, 중국수입박람회 참가 준...
中 광둥에서 제일 긴 유리다리, 하...
추석맞이 불꽃놀이
동영상
【설특집】미수다와 함께 한 2017년...
얼렁뚱땅 날씨..도대체 어떻게 건강...
ㅏㅑㅓㅕㄱㄴㄷㄹ..매일 문밖에서 ...
야~不服不行.. 한겨울에 한장의 팬...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