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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 련휴기간 흑룡강성내 관광 열풍
//hljxinwen.dbw.cn  2018-10-11 10:47:00
 
 

  상품이 풍부하고 교통이 편리하며 티켓가격 낮아

  (흑룡강신문=하얼빈) 국경절 련휴기간 흑룡강성 대부분 지역에서 천고마비한 날씨가 지속된 가운데 여러 관광지의 관광객이 북새통을 이루었다. 7일 기자가 성관광위원회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련휴를 시작한지 4일만에 감측범위에 든 흑룡강성 성내의 38곳 관광지에서 맞이한 관광객만 해도 연 80만 400명에 달해 8133만 5000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렸다. 할빈시가 선정한 8개 공식적인 무궁화급 호텔의 평균 입주률도 75.8%를 기록했다.

  국경절을 앞두고 흑룡강성 및 할빈시관광위원회는 각기 '아름다운 가을'이라는 테마로 5개 정품 관광코스와 삼림생태체험, 휴가,레저,양생, 음악예술랑만, 농업관광 채집 등 4개 주제로 23개 가을관광코스를 내왔다. 한편 네트워크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흑룡강성내와 주변 기타 성의 관광객들을 적극 유치했다. 이밖에 각지에서는 도 가을경관과 국경절을 주제로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관광활동을 조직했다. 할빈시는 '제7회 중국 할빈 오화산 가을 관광 축제'를 가동했으며 이춘시 금산둔구는 '가장 아름다운 관광객'을 찾는 문명관광캠페인을 조직해 '금산포자군과 함께 가장 아름다운 관광객 찾기'활동을 주도했다. 대경시에서는 중국에서 가장 큰 락서성(涂鸦城)인 대경 자동차문화소진,영화 제작의 왕(制片之王),대동림원생태 72킬로 순환코스(大同林源生态72公里环线), 두얼보터 가루디(嘎日迪) 등 새로 개발한 풍경구를 리용해 부동한 관광객들의 개성화 소비수요를 만족시킴으로써 휴일관광시장을 효과적으로 활성화시켰다.

  흑룡강성의 교통조건도 지속적으로 개선돼 관광객들에게 더욱 많은 편리를 가져다주었다. 국경절에 앞서 할빈-대경행, 할빈-치치할행 고속철이 개통된후 할빈-가목사철도도 정식 통차, 운영되면서 철도 연선 여러 관광지가 전례없는 성수기를 맞이했다. 국경절 황금 련휴기간 동강시 삼강구풍경구를 찾은 관광객만 해도 동기 대비 15% 늘어났다. 자가용을 리용한 관광객도 부쩍 늘어나 여러 풍경구의 자가용 관광객이 총 관광객의 70%이상을 차지했다.

  한편 여러 관광구에서 티켓가격을 낮춘것도 련휴기간 관광시장에 활력소를 불어넣었다. 10월 1일부터 오대련지풍경구, 탕황하국가공원, 북극촌풍경구 등 5A급 풍경구에서 티켓가격을 인하하고 부분적 성내의 풍경구가 또 무료로 개방한데다가 날씨가 쾌청하고 고속도로를 무료로 탈수 있어 주민들의 관광열기가 한층 고조됐다.

  10월 4일까지 할빈 태양도를 찾은 관광객은 연 22만명, 동기 대비 53.3% 늘어났으며 338만8000원의 수입을 올려 동기 대비 17.4% 성장한것으로 알려졌다. 극지관을 찾은 관광객은 연 2만 6000명으로 동기 대비 24.2% 늘어났으며 348만원의 수입을 기록해 동기대비 42% 성장했다. 포세이돈 해양왕국을 찾은 관광객은 연 1만명으로 동기 대비 32.9% 성장, 수입은 202만 1000원으로 동기 대비 41.4% 늘어났다. 오대련지풍경구를 찾은 관광객은 연 6만 3800명으로 202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황금 련휴기간 관광객들이 선택한 관광상품은 다양성을 보였다. 습지생태관광, 오화산관광, 온천양생관광, 채집 및 추석민속문화관광을 비롯한 관광코스가 관광객들의 인기를 모았다. 황금 련휴가 시작된지 나흘만에 대경의 온천관광을 선택한 관광객이 대폭 늘어나 무려 대경시 관광객 총수의 20%를 차지, 온천관광수입은 총 수입의 80%를 차지한것으로 드러났다. 흑하금하대협곡, 관동진입(闯关东), 로금구, 지식청년영화TV풍경구 등을 찾은 관광객도 연 1만 5000명에 달했는바 관동지역의 혼례풍속과 지식청년들의 상산하향, 생산생활과정을 체험하며 유서깊은 도금(淘金) 문화를 알아보는 수많은 개성화된 관광상품은 모두 관광객들의 각광을 받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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