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국제
中외교부, 중러조 삼국 평화적 방법으로 반도문제 해결 공감
//hljxinwen.dbw.cn  2018-10-11 11:02:28

  (흑룡강신문=하얼빈)중국과 러시아, 조선 삼자 회담이 일전에 러시아에서 있었습니다.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이번 대화의 메시지는 평화적인 외교방법으로 조선반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10월 9일 공현우 중국 외교부 부부장과 이고르 마르글로프 러시아 부 외무장관, 그리고 최선희 조선 부외무상이 모스크바에서 회담을 가지고 반도정세와 관련해 협상했습니다.

  이날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육강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대답하면서 "삼자는 한 동안 반도 정세에 나타난 적극적인 변화에 환영을 표시하고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과정을 추동하기 위한 각 측의 노력을 지지하며 반도의 비핵화와 반도평화체제의 구축과정을 균형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인정했다"며 "관련 각측은 대화의 추세를 유지하고 상응한 조치를 취하며 서로 마주 보고 나아가고 반도평화회담이 적극적인 진전을 가져오도록 끊임없이 추동함으로써 하루 빨리 반도와 역내의 항구적인 평화를 실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 中외교부, 중러조 삼국 평화적 방법으로 반도문제 해결 공감
· 국경절 련휴기간 흑룡강성내 관광 열풍
· 국경절 련휴기간 흑룡강성내 관광 열풍
· 리커창 中 총리, 獨 기업책임자 접견
· 왕문도 성장,중국∙흑룡강 제1회 국제쌀축제 전시관 참관
· 포브스, 中 상장사 우수 CEO 순위 공개…텐센트 마화텅 1위, 알리바바 장용 2위
· 중앙라지오텔레비전방송국 상해에 장강삼각주 본부 설립
· 중국 정부의 첫번째 인도주의 구조물품 인도네시아에 도착
· 미국이 언제면 17년동안 지속한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종말지을가
· 2018월드옥타 중국경제인대회 북경서 열린다
中 광둥에서 제일 긴 유리다리, 하늘 위 떠 있는 듯 ‘짜릿’
추석맞이 불꽃놀이
"쌀알 1억 개 세어 와라"…초등학교...
인도, 힌두 여신 시바로 분장한 학생들
동영상
五常朝鲜族中学建校70周年
2018년도 중국 조선어문 신조어 번...
판문점의 봄이 평양의 가을로 이어...
'도화향의 대부','동북의 袁隆平'--...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