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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성 흑하시 콩수확 한창
//hljxinwen.dbw.cn  2018-10-11 09:14:10

  (흑룡강신문=하얼빈) 정부는 2018년부터 해마다 음력 추분을 '중국농민풍수절'로 정하기로 했다. 이는 국가 차원에서 처음으로 농민들을 상대로 설립한 명절이다. 중국에는 '봄에 파종하고 여름에 자라며 가을에 수확하고 겨울에 저장한다'는 말이 있다. 풍수절은 이러한 농사전통과 밀접히 련관되여 있다.

  올해 9월 23일은 첫 '중국농민풍수절'이다. 풍수절에 즈음해 중국 각지의 농민들은 한창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최근 몇년간 흑룡강성 흑하시 현대농업 콩재배는 현대화 생산과 경영관리에 모를 박고 시설건설표준화와 밭 지능화관리, 맞춤형 농업투자, 물절약관개, 과학기술서비스 정보화를 성공적으로 실현했다. 올해 가을 수확을 앞둔 흑하시 콩 생산면적은 1360만무 달하고 생산량은 무당 137킬로그램에 달하며 총생산량은 186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부터 흑하시는 콩 생산량과 수익을 제고하기 위해 6개현, 시, 구에서 만무 록색증산증효 시범원을 건설했다. 지난해 시범원에서 무당 최고로 200킬로그램 수확한 바 있다.

  2017년 3월 흑하시는 흑하콩원사 사업참을 설립하여 중국공정원 원사 개균일, 콩 재배연구원 한천부 등 7명의 업계 전문가들을 초청했다.

  콩의 재배양상을 보면 콩 륜작, 혼작 및 주위작 등 다양한 체계로 재배되고 있는데 전문가는 세계 동위도 고한지역에서 흑룡강성 콩 생산은 이미 세계 선진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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