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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림의 도시 이춘 생태보존을 전제한 경제발전 교향곡
//hljxinwen.dbw.cn  2018-10-11 09:15:00

  (흑룡강신문=칭다오) 남석 기자=흑룡강성 이춘시는 유라시아대륙의 한온대에 위치해 세계상 동 위도 지역 중 생물종류가 가장 풍부한 지역이다. 이춘은 삼림면적이 4만여 평방킬로미터에 달하고 세계 근 절반의 원시 홍송림자원이 있어 '홍송의 고향'으로 불리운다. 270여 종의 조류가 이곳에서 서식하고 200여 종의 천연 원시림이 빼곡이 들어차 '천연 산소 카페'로 불리우는 흑룡강성의 명주도시이다.

  2016년 5월 습근평 총서기의 방문을 계기로 이춘시는 력사적인 발전의 기회를 맞아 생태 보전을 토대로 신속히 경제체제를 전환하여 생기발랄하게 경제발전을 이루어 내고 있다.

  상감령계수국가습지공원(上甘岭溪水国家湿地公园)

  소흥안령의 거의 모든 식물을 상감령계수국가습지공원에서 볼수 있다. 1300여 종의 식물이 전 상감령계수국가삼림공원의 생태전경을 구성하고 있다. 중국의 가장 원시적인 홍송림과 자연의 기적을 담은 '세외도원(世外桃源) 상감령계수 국가 삼림공원은 우아하고 독특한 자연풍경과 인문경관을 갖추었다. 습근평 총서기가 이 곳을 방문하면서 제출한 '생태는 자원, 생태는 생산력'이라는 리념에 따라 상감령습지공원은 원시적인 자연생태환경을 핵심으로 볼 거리 먹을 거리가 갖춰지고 오리지날 천연 산물(山货)을 구매할 수 있는 생태관광명소로 신속히 발전 장대해 졌다.

  취재팀 일행은 습근평 총서기가 다녀간 양순농가원을 찾았다. 현재 년간 10만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을 뿐만아니라 림업직원을 이끌어 부유의 길로 가는 치부선줄군으로 활약하고 있다.

  서령삼림생태관광휴양지(西岭森林生态旅游度假区)

  서령삼림생태관광휴양지는 국가 4A급 관광구 표준에 맞춰 건설했다. 2011년 12월 3A급 관광지로, 2017년 성급 관광휴양지로 승격했고 같은 달 전국 후조체류지라는 칭호를 갖게 되였다.

  여기에는 관광객을 접대할 수 있는 별장, 놀이터, 음식점, 천연 온천욕 등 시설이 구전히 갖추어져 있었다. 지하 2730미터 화강암 암반수를 끌어올린 약 염기성 온천수에는 류황립자,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철 등 10여 종 의료가치가 있는 광물원소와 인체에 필요한 53가지 미량원소가 함유되여 건강욕을 할 수 있고 소흥안령의 특색, 생태, 록색 식자재로 만든 건강음식을 먹고 소흥안령의 천연 원시림에 잘 정화된 천연 산소를 마시며 양생을 할 수 있는 좋은 관광명소로 거듭났다.

  우마하목예마을(乌马河木艺小镇)

  습근평 총서기가 우마하목예마을 방문 후 당주앙 국무원은 총서기의 '록수청산은 금산 은산이고 빙천설지도 금산은산이다. 오랜 림업지역에 청춘의 활력이 분발되게 해야 한다'는 지시에 따라 2017년 '온라인+'와 특색마을 건설 중대한 전략적 결책을 내렸다. 이와 같은 력사적인 기회를 맞아 우마하목예마을이 새롭게 탄생, 지난 세기 90년대부터 가구 단위의 소형 작업실이 목예장인(木艺匠人)들의 '약손'을 통해 '대 기류'를 형성하며 수 백년을 잠 자고 있던 홍송 북진향(北沉香)을 깨워 전국 목제 예술의 고향으로 탈바꿈 시켰고 이 지역의 주요 산업으로 부상했다.

  이춘시 취란(翠峦)공업단지

  습근평 총서기의 방문을 기점으로 2년 간의 건설을 통해 취란공업단지에는 85개 기업이 입주했고 경영상황, 경제효익이 해마다 늘어 이춘시의 경제체제 전환, 경제 성장, 림업직원들의 취업난 해결 등 면에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공업단지는 2017년 공업 총 생산액 12억9천 9백만원을 실현했고 2355만원의 세금을 납부했으며 림업로동자 2389명을 수용했다.

  대표적인 그룹으로 이림(伊林)그룹 산하 회원가이(汇源佳伊)음료공장은 세계 최선진 생산설비를 도입하여 림구 특유의 천연 원자재를 리용하여 생산한 기능성 건강음료로 소비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생태보전을 위한 벌목 금지령이 내려진 후 이춘은 사실상 생기를 잃었고 림업로동자들은 얼마 되지 않는 퇴직금으로 궁하게 살아왔다. 습근평 총서기의 이춘 방문이 계기가 되여 이춘은 경제체제 전환의 새로운 기회를 맞았고 지방특색에 초점을 맞춘 생태경제발전의 생기발랄한 모습을 볼수 있어 취재팀의 마음을 설레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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