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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을의 조선족 축구 대잔치
//hljxinwen.dbw.cn  2018-10-10 10:12:57

  (흑룡강신문=하얼빈) 만무과원에 사과배 익어가고 해란강반에 벼꽃피는 황금의 이 가을 룡정해란강축구문화타운은 중국내 조선족 열혈 축구인들로 국경련휴일을 화끈한 대잔치로 만들었다. 조선족 유일한 국가급 체육사회단체인 동북조선족축구친목회가 주최한 중국체육복권'룡정해란강축구문화타운'컵 전국 조선족축구경기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룡정해란강축구문화타운에서 진행되였다.이번 경기에 북경, 심양, 청도, 길림, 목단강, 동녕 등지 조선족 축구팀과 연변주내 축구팀 도합 14개 팀이 참가했고 30대, 40대, 50대조로 나뉘어 치렬하고 우호적인 각축전을 벌였다. 부분적 연변축구계 원로 명선수들도 자리를 함께하여 축구문화에 이미지를 보태주었습니다. 경기결과 북경조선족축구협회팀이 30대조에서 우승을, 룡정일송정축구팀이 40대조에서 우승을, 연길장수팀이 50대조 우승을 따냈다.

  경기에 참가한 각지 조선족 축구팀들은 축구라는 이 플랫폼을 통해 산재지역 조선족들이 단합하고 한자리에 모여 서로 교류하고 정을 나눌수있는 기회가 되여서 가슴뿌듯하다고 입을 모았다. 뿐만아니라 마침 국경련휴일이라 고향 연변을 찾아보고 고향의 친척 친우들과의 상봉도 이루어져 의의를 깊이해주었다. 경기를 마치고 서로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누면서 래년에는 더 많은 팀을 이끌고 참석할 의향을 보였다.

  한해 한번씩 진행되는 동북조선족축구친목회 축구경기는 우리민족의 전통체육항목인 축구가 현시대 단지 체육경기라는 이미지를 벗어나 우리민족의 교류, 화합,분발, 승격의 거대한 플랫폼으로 자리를 굳히고있음을 보여준 한차례 조선족 축구 대잔치였다.

  /연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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