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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한국 부산국제영화제에 중국 영화 여러 편 방영
//hljxinwen.dbw.cn  2018-10-09 10:05:07

  (흑룡강신문=하얼빈)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4일 밤 한국 부산에서 개막했다. 영화제에는 70여개국 323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10일간 열리는 영화제는 ‘아시아영화의 창’ ‘뉴 커런츠’ ‘월드시네마’ ‘와이드 앵글’ ‘오픈 시네마’ 등 여러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영화제 기간에는 ‘나는 약신이 아니다(我不是藥神)’ ‘영(影)’ ‘초연(First Night Nerves)’ 등 여러 편의 중국 영화를 포함, 323편의 작품이 영화팬들과 만나게 된다. 그 중 115편이 세계 최초로 상영되는 월드프리미어 작품이다.

  중국 배우 황보(黃渤), 장이싱(張藝興)과 자오야즈(趙雅芝) 등이 개막식 저녁에 팬들의 환호성을 받으며 레드카펫을 밟았다.

  홍콩 감독 위안허핑(袁和平)이 메가폰을 잡은 무협영화 ‘엽문 외전'(Master Z: The Ip Man Legacy)’이 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됐다. 장전(張震), 니니(倪妮)가 주연을 맡은 ‘폭설(Savages)’ 및 주링허우 신세대 감독 주신(祝新)의 작품 ‘사라지는 날들(Vanishing days)’ 등 두 편의 중화권 영화가 경쟁 부문 진출 주요 작품에 들어 다른 후보작 8편과 ‘뉴 커런츠’상을 놓고 각축을 벌일 예정이다.

       /중국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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