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정치
동북진흥 심층 추진 좌담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현지 간부군중들속에서 강렬한 반향 일으켜
//hljxinwen.dbw.cn  2018-10-08 10:19:01

  (흑룡강신문=하얼빈) 습근평총서기는 최근 동북 삼성을 시찰하면서 친환경발전은 지속가능성을 추구해야 하고 농업생산은 미래를 외면하고 눈앞의 리익만 고려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총서기는 또 청산록수는 금산은산이고, 빙천설지도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반드시 관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총서기의 론술과 당부는 현지 생태보호와 친환경발전의 길에 방향을 제시해주고 광범위한 농민과 간부, 종업원들에게 큰 고무로 되였다.

  습근평총서기는 흑룡강 농지개간삼강건설관리국 칠성농장을 시찰하면서 “앞날을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눈앞에 근심이 있게 된다”면서 북대황의 토질을 부단히 최적화하고 절대 퇴화되게 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총서기는 친환경발전은 지속가능성이 보장되여야 하고 농업생산은 미래가 없이 눈앞의 리익만 따져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칠성농장 업주인 팽영군은 록수청산, 빙천설지 모두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드팀없이 관철하고 친환경발전의 우세를 키워갈것이라고 말했다. 팽영군은 경작지의 지속적인 리용을 보장하고 토질에 따른 조합비료 사용, 깊이에 따른 시비 등 기술을 잘 리용하며 짚을 밭에 남겨두는 농법을 전면 보급하고 경작지를 전면 개선하고 보호하며 토양 질을 높여 동북지역의 하늘은 더 파랗게, 산은 더 푸르게, 물은 더 깨끗하게, 군중들의 생활은 더 행복하게 가꿔갈것이라고 표했다.

  길림성 송원시 차간호에서 생태보호 상황을 료해하고나서 습근평총서기는 청산록수, 빙천설지는 모두 금산은산이라고 지적했다. 습근평총서기는 생태 보호와 생태관광 발전은 상부상조의 관계여야 하며 앞으로도 두 길을 계속 병행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생태보호와 관광발전에 대한 총서기의 론술은 차간호 어장 직원들의 신심을 크게 북돋아주었다.

  차간호 어장의 주봉림 부어장장은 이곳에서 총서기는 생태 보호와 생태관광 발전의 길을 계속 병행해 걸어나갈것을 요구했다면서 이는 생태관광 발전과 생태환경 보호에 대한 신심을 한층 더 키워줬다고 말했다.

  당시 현장 소개에 나섰던 차간호 어장 염래쇄 어장장은 총서기는 향후 차간호의 생태 발전에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주었다고 표했다.

  습근평총서기는 또 심양에서 동북진흥 심층 추진 좌담회를 열고 생태건설과 알곡생산을 한층 더 지지하고 친환경발전 우세를 다지고 향상시킬것을 요구했다.

  총서기의 론술은 동북삼성 생태 농업발전의 든든한 뒷심이되였다.

  료녕성 철령시 림풍향 가지강 향장은 앞으로 개발과 보호를 병행하는데 더 집중하고 농업 효과성 증대, 농민 수입 증대, 농촌 록화 강화 등을 목표로 내세워 생태자원을 더 잘 보호하고 리용할것이라고 표했다.

  습근평총서기는 좌담회에서 동북지역의 독특한 자원과 우세를 충분히 리용하고 한랭지역 빙설 경제 발전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는 현지 관광업 종사자들에게 큰 고무로 되였다.

  심양관광그룹 왕려나 부사장은 습근평총서기는 좌담회에서 친환경 발전을 재삼 강조함으로써 우리들에게 발전 방향을 명시해주고 발전의 신심을 굳혀주었다고 말했다. 왕려나 부사장은 심양관광그룹은 “청산록수는 금산은산, 빙천설지도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한층 더 참답게 관철하고 청산록수를 잘 보호해 대중들의 생활 터전을 더 아름답게 가꿔주고 빙천설지를 잘 개발해 동북지역의 천혜의 관광브랜드로 육성시킬것이라고 표했다.

  /중앙인민방송국


· 탈세 추징 판결받은 판빙빙 벌금만 8억위안...형사처벌 면제
· 습근평주석, 베트남 공산당 중앙 도 므어이 전 총서기 서거에 윁남 공산당 중앙 응웬푸 쫑 총서기에게 조문
· 인민일보, “새 시대 동북 전면진흥을 추진하자"발표
· 10월 5일부터 국내선 유류 할증료 인상
· 중국선수 처음으로 자유형 400메터 수영 세계기록 세워
· 인도네시아 지진과 해일 사망자 1649명으로 증가, 수색작업 계속 이어져
· 상해 관광축제, 1275만명의 국내외 관광객 모여
· 광서 귀항시 항북구의 12개 민족 국경절 함께 경축
· 택시기사, 승객의 위챗지불 실수 시정
· 고속철도 향항 서 구룡역 일당 류동량 연인수로 8만명선 돌파
추석맞이 불꽃놀이
"쌀알 1억 개 세어 와라"…초등학교...
인도, 힌두 여신 시바로 분장한 학생들
패션잡지 표지 장식한 ‘뚱뚱한’ ...
동영상
五常朝鲜族中学建校70周年
2018년도 중국 조선어문 신조어 번...
판문점의 봄이 평양의 가을로 이어...
'도화향의 대부','동북의 袁隆平'--...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