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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이 우리 몸에 미치는 악영향
//hljxinwen.dbw.cn  2018-09-29 09:12:29

  (흑룡강신문=하얼빈) 부부싸움을 하면 정신적인 괴로움은 물론 신체 곳곳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만성질환이 악화되고, 장 건강은 나빠졌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은 부부싸움을 하거나 사이가 좋지 않으면 장내 변화를 유발, 장 누수 증후군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지난달 국제학술지 '정신신경내분비학'에 발표했다.

  연구진은 3년 이상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24~61세 부부 43쌍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부부간 논쟁 등으로 부부사이가 나빠진 사람들은 장 누수 증후군 표지자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 누수 증후군은 소화되지 않은 음식이나 박테리아, 독소가 내장 내부 혈류로 들어가는 증상을 말한다.

  또 장 건강 뿐만 아니라 앓고 있던 만성질환들도 악화될 위험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펜실베니아대가 발표한 바에 의하면 무릎 관절염,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사람은 배우자와 말다툼을 자주할 경우 증상이 더욱 나빠졌다.

  무릎 관절염 환자 145명과 배우자, 제2형 당뇨 환자 129명과 배우자를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할 결과, 이들은 배우자와 갈등이 있을 때마다 통증이 심해지거나 증상이 악화되는 경향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22~24일간 매일 기분 상태, 증상, 배우자와의 긍정적(혹은 부정적) 상호작용 등에 대한 일기를 기록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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