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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회 9월 월례대회 개최
//hljxinwen.dbw.cn  2018-09-27 08:59:00

오성회 회원들이 경기에 앞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흑룡강신문=칭다오)박영만 기자=칭다오 오성골프회 9월 월례대회가 19일 금산골프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은 가랑비가 내렸다 멈추기를 반복하는 스산한 날씨였지만 22명 회원이 참석하여 협회에 대한 열정을 보아낼 수 있었다.

  금산골프클럽에서 단체사진을 남긴 후 일행은 A코스로 이동하여 동시에 라운딩을 시작했다.

  잔잔한 빗속에서 진행되는 골프경기는 평소보다 인내심이 더 필요하다. 비거리가 줄고 잔디가 물을 많이 머금다보니 퍼팅감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시원해진 날씨, 엷은 안개가 끼어있는 풍경은 새로운 볼거리를 만들어주기에 충분했다.

  경기가 끝난 후 일행은 청양구에 위치한 자오푸러우(招福楼) 일식요리집에서 만찬 및 총화행사를 이어나갔다.

  저녁만찬은 협회 회원인 정호영, 신춘애 부부가 회원들을 대접했다. 정호영 부부는 오성회라는 조직이 있음으로 하여 따분하던 생활에 새로운 활력소가 생기게 되었다면서 서로 돕고 양보하고 기여하는 오성회의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말했다.

  자오푸러우에서 정성들여 만든 일식요리는 회원들의 눈과 식감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특히 신강 천산산맥 무오염 청정초원에서 키우는 일본의 와규(和牛) 소고기 맛과 노르웨이산 연어맛이 일품이었다.

  칭다오 오성회 이춘범 회장은 협찬사들에 감사를 드리고나서 오는 10월 19일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전국조선족오성골프대회 관련사항을 통보하였다. 이 회장에 따르면 10월 17일과 18일 이틀 사이에 전국조선족골프대회가 상하이에서 개최되며 19일에는 전국오성골프대회가 이어진다. 이춘범 회장은 회원들의 참여 적극성을 유도하고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회원들에게 여러가지 비용을 협회에서 지불해주는 등 우대정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성적발표가 있었다.

  골프고수인 박영권,황동길 선수가 빗속에서도 79타의 동타 성적을 기록하여 메달리스트 1,2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여성조에서는 김정희, 조경희씨가 1등과 2등을 하였다.

  신페리어방식에서는 전상룡 사장이 1위를 차지하고 이춘범 회장이 그 뒤를 이었다. 여자조에서는 이금숙, 신춘애 선수가 1등과 2등을 차지했다.

  윤동범 사장이 최장타상, 김성섭 사장이 삐삐상을 차지하고 박은수 사장과 구선녀 사장이 최근접상을 타갔다.

  행운의 19등 상은 김혁 사장에게 차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하오더웨이(好德威) 과학기술회사 조학량 사장이 최신골프연습기기(挥杆练习器) 4대를 기증하였다.

  또 칭다오 루이룽(瑞荣)식품유한회사 임파 사장이 반도해태표(半岛海苔牌) 옥수수유 재래김을 35박스 협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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