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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 시어머니들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
//hljxinwen.dbw.cn  2018-09-20 10:09:12

      (흑룡강신문=하얼빈)

  △경제적으로 독립해야 한다.

  로년에 경제적으로 그리고 심리적으로 독립하지 않으면 초라한 로년이 기다린다. 아들이 장가를 갔으면 더 이상 보살필 필요가 없다. 지금부턴 시작해서 자신을 보살필 로년계획을 치밀하게 세워야 한다.

  △며느리는 딸이 아니다.

  며느리는 절대로 나의 딸로 될 수 없다. 며느리는 사돈댁에서 곱게 키운 귀한 딸이다. 며느리와 나의 관계는 아들을 매개로 생긴 관계이다. 그 차이를 무시하고 며느리를 무람없이 대하면 며느리에게 상처만 줄 것이다.

  △아들의 집은 나의 집이 아니다.

  어떤 시어머니들은 아들한테 집을 사주면서 열쇠를 따로 준비한다. 그리고 출근한 후 비여있는 아들의 집을 수시로 드나들며 청소도 해주고 음식도 만들어 놓고 며느리가 퇴근하기 전에 집을 나온다. 시어머니로서는 잘한 것 같지만 며느리는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다.

  아들 집에 가고 싶다면 사전에 련락을 해서 며느리에게 충분한 여유를 주어야 한다.

  △좋은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만든다.

  친구들이 자기 며느리를 자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러워 할 필요가 없다. 이 세상에 좋은 며느리란 따로 없는 것이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좋은 며느리라고 생각하는 순간 며느리는 좋은 며느리로 되는 것이다.

      /료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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