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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가 동북아시아 경제권 구축에 새 동력을 이바지하고 있어
//hljxinwen.dbw.cn  2018-09-14 10:25:10

  (흑룡강신문=하얼빈)습근평 주석이 12일 제4차 동방경제론단에서 “극동 발전의 새 기회를 공유하여 동북아시아의 아름다운 새 미래를 개척하자”는 제목으로 축사를 발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축사에서, 본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 번영에 관해 네가지 견해를 제기하고 상호 신뢰 증진과 협력 심화, 상호 학습, 장원한 미래 지향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의 축사는, 동북아시아 경제권을 구축하고 본지역의 다원화, 지속가능발전에 청사진을 그려주고 또 새 동력을 주입하였다.

  동북아시아 지역에는 중국과 로씨야, 몽골국, 한국, 조선, 일본 등 6개 나라가 있으며, 인구는 전세계 인구의 23%를 차지하고 경제총량은 세계의 19%를 차지한다. 2015년에 설립된 동방경제론단은 동북아시아 지역 협력에 새 플랫폼을 마련해주었다. 현재 동북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예비가 있고 경제성장속도가 가장 빠른 지역의 하나로 부상했다. 그러나 다각주의와 보호주의가 대두되면서 동북아지역의 심층적인 협력에 외부적인 장애를 조성하고 있다. 이런 정세에서 구역내 공동 인식을 응집하고 개방형의 구역 경제를 건설하며 민중의 복지를 제고하는것은 본지역 각국의 공동의 념원으로 되고 있다.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동북아시아 경제권을 힘써 구축할데 관한 공동 목표를 제기했다. 사실적으로 볼때 동북아시아 경제권은 이미 튼튼한 토대를 가지고 있다.

  로씨야 극동지역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깊이 발굴되지 않은 저장고”로 불리우고 있을 정도로 동북아시아에는 풍부한 자연자원의 우세가 있다. 이밖에 동북아시아 지역의 과학연구 능력은 세계적으로 선도적인 위치에 있으며 중국, 로씨야, 일본, 한국은 모두 과학기술 대국으로서 모두 자체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지역의 자금이 충족하고 특히는 중국의 대외투자가 세계 대외 직접투자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으로 되고 있다. 근년래 부단히 개선되고 있는 지역 안전정세는 지역 협력에 량호한 담보를 제공하고 있다.

  습근평 주석이 얘기했듯이, 화목하고 서로 신뢰하며 단결되고 안정적인 동북아시아는 각국의 리익과 국제사회의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지역내 국가들은 각자의 우세를 발휘할 능력과 조건을 구비하고 있어 제 분야와 심층 차원의 협력을 전개할수 있는 인프라가 형성되였다.

  새로운 정세에서의 심층 협력에 대해 습근평 주석은, “발전전략 접목을 발전시키고. 과경 인프라의 상호 련계와 소통을 격상시키며 무역과 투자 자유화, 편리화 수준을 제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다각협력과 차지역 협력을 추진할데 관해서도 건의를 제기했다. 이러한 건의는 강한 지도성과 실천성, 현실적 의의를 가지고 있다. 동북아시아 여섯개 나라는 산과 물이 잇닿아있고 경제발전의 격차도 크지 않다. 일정한 범위내에서 다각 협력과 린접 지역의 차지역 협력을 전개할수 있는 독보적인 우세도 가지고 있다. 작은 규모의 다각무역과 차지역 협력 기제를 추진하는 면에서 동북아 지역은 이미 여러개 쌍무, 혹은 다각 협력구도를 형성했다. 중국과 로씨야, 몽골 경제회랑건설은 이미 초보적인 효과를 보고 있고 중일한 자유무역구 담판이 다그쳐 추진되고 있어 지역의 지속가능발전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더 중요한것은 “일대일로”창의는 동북아지역의 민심에 심투되여있다. 구역내 각국은 “일대일로”창의를 지지하고 적극 참여하려는 의사를 거듭 밝혀왔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로씨야가 “일대일로” 건설과 유라시아 경제련맹을 접목시키는데서 이미 조기 수확을 거두었고 중국은 이를 기반으로 각국과의 발전전략 접목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은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과 비단의 길 기금이 더 큰 작용을 발휘하는것을 지지하고 있으며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금면의 담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동북아 경제권 건설에 더 많은 기회를 가져다주고 있다.

  당면 동북아 지역의 정세는 량호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중국과 로씨야 관계가 높은 수준과 큰 발전의 새시대에 들어서 동북 아시아 지역협력 진척에서 중요한 시범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장원한 견지에서 볼때 개방형의 동북아시아 경제권은 지역내 민중에게 더 많은 복지를 마련해주고 또 다각주의 수호와 공정한 국제질서에서 중요한 력량으로 부상하게 될것이다.

  /중앙인민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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